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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판) 돼지고양이치즈

김치즈 |2013.07.31 16:16
조회 86,974 |추천 962

헐!!!! 자고일어나면 톡된다더니!!!!! 대박...!!!!

진짜 깜짝놀랬어요 ㅋㅋㅋ

ㅋㅋㅋ 베플님 복덩이 치즈랑 많이 닮앗네요 ㅋㅋ

치즈 도 그런 비슷한사진 있어서 올려요 ㅋㅋㅋ

ㅋㅋ 지금 2탄 올릴까 고민중이에요 ㅎㅎㅎ

2탄올려도 저희 치즈 많이 이뻐해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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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돼지고양 치즈를 소개할려구염 ㅋㅋ

ㅋㅋㅋ 치즈는 여자친구가음슴

처음 우리집에 올때 사진이였음 ㅋㅋ

치즈는 분명 내손 위에 다올라올 정도의 크기였음

 

저사진은 지금으로부터  2년 반정도 전임 ㅋㅋㅋ

 

 

 

 

 

 

지금 현재는 ?

5

 

 

 

4

 

 

 

3

 

 

2

 

 

1

 

 

두둥

 

 

 

안녕?...?

 

나귀엽지?

 

하.... 이렇게 변했음..

....난 주인이지만 우리치즈 너무무거움....

치즈는 하는짓도 웃김..

치즈의 썰을 풀어내도록하겟음 ㅋㅋㅋ

어느날 나혼자 집에잇을때 치즈가 너무조용한거임 ㅋㅋ

그래서난 방에있다 거실로갔는데 ...

치즈 저러고있음 ... 건드려도 저러고있음 ... 자는건가 ...?

 

 

 

 

 

 

너...자니 ?

 

하루는 꿀잠자다가 일어남

근데 옆을 돌아봄....

치즈저러고있음...나깜짝놀램...

 

 

 

누나 잘잤어 ?

 

 

 

 

한 때 또 우리치즈가 좀 불쌍할때가 있었음 ...

왜냐?

치즈 털로 고생하던우리 ...

결국 ...ㅋㅋㅋ

 

 

털밀려서 집들어옴 ...ㅋㅋㅋㅋㅋㅋㅋ

 

 

 

 

 

 

 

 

 

 

 

 

또하나의썰 이건 치즈때문에 우리언니 기절할뻔한 날임

 

ㅋㅋㅋ 내가 나간사이 우리언니 집청소하고있었음 ㅋㅋㅋ

근데 치즈가 너무조용하길래 어디선가 자고있을줄알고 열심히하고청소하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

옷장을 지나가는순간... 우리언니 ... 멈춤 ....

...

......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우리언니 소리지르고 난리남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밖에서 이사진 받고 쓰러짐 ㅋㅋ 우리치즈 너무 특이함

 

우리언니 저때 생각하면 아직도 심장이 벌렁거린다고함 ㅋㅋㅋㅋ

 

 

 

고양이는 상자를 좋아한다고 함 ㅋㅋㅋㅋ

때는 내생일날 아침

 

우리엄마 나 미역국 끓여주실려고 미역 상자에서미역 을 꺼내고 통을 바닥에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몇분뒤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왈  "치즈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좀봐라 나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보통 고양이들 상자안에 들어가 있지않음 ...??

치즈는 뭐지 .. .상자가 작은건가 ... ?ㅋㅋㅋㅋ

 

 

 

 

 

 

우리치즈가 특기하나있음...

그건...음 ...

 

옷장위올라가기랄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저기서 저러고 절대 안내려옴 ...

ㅋㅋㅋ 하 ㅋㅋㅋㅋㅋ

저기먼지 .... ...하 .... 목욕시켜야겟지 ...

 

 

 

 

 

그래도 우리치즈 귀엽지 않음 ???ㅋㅋㅋㅋㅋ

아무리엉뚱하고

사고뭉치지만...

 

난내새끼치즈 너무좋음 ㅋㅋㅋㅋ

나에겐 너무 귀여움 ㅋㅋㅋㅋ 사랑스러운 내새끼임 ㅋㅋㅋ

 

 

 

 

 

 

 

 

 

 

 

 

 

추천수962
반대수6
베플복덩이넝쿨째|2013.08.01 08:53
아직 괜찮아요. 이정도는 되어야 돼냥이죠ㅠ 우리 냥이도 치즈였는데 할머니가 복덩이로 이름 바꿔주고나서 이리도 복스럽게 커버렸다는 ㅠㅠㅠ ------------------------------------------------------------------------------------------- 복덩이를 걱정해주시는 댓글이 많네요. 하지만 저도 방치한 것은 아니에요. 저는 날씬한 냥이가 로망이어서 아주 어렸을 때부터 사료 조절하고 제가 살 빠지도록 뛰어다니며 놀아주고 조금이라도 움직이도록 가구 배치도 바꾸고 그러는데도ㅠ 다른 곳에 입양간 복덩이 형제들도 다 몸이 저런 거 보니 살이 잘 찌는 체질 같아요. 곧 병원에도 갈 예정입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제수명까지 잘 키울게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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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3.08.01 09:01
난 남의새끼치즈 너무좋음 ㅋㅋㅋㅋ 나에게도 너무 귀여움 ㅋㅋㅋㅋ 사랑스러운 남의새끼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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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마마마밍|2013.08.01 09:14
아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싶어......... 울집 냥이들 굴리고싶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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