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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하는 누나들한테 진지하게 질문좀하려구요....

ㅁㄴㅇㄹ |2013.07.31 16:53
조회 131 |추천 0

안녕하세요 23살남자입니다

다른게 아니고 지금 사귀고있는 여친이있는데 사귄지 140일정도 되어갑니다

여친이랑 저는 제가 군복무할때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병장2호봉 때부터..

그러다가 저는 전역해서 계속일하면서 살아가고있죠

그렇게 알콩달콩사귀고있는데

여친이 점점변하는겁니다

뭐... 시간이 지나면 서로 편해지고 하니까 변하는게있다고생각하는데

이건좀심하다고... 생각되서요..

그냥 통화를해도 건성건성대충대충 받는거같고..

제가바빠서 자주못만나는데 만나도 그냥 그저그렇게 대하고..

이건뭐 혼자짝사랑하는 느낌이 너무납니다..

카톡을해도 하루에 몇개하지도않고... 뭐..전화는 내가하지않으면 절대할일없고....

일하다가 다쳤다고해도 그냥저냥 그렇냐는둥...

이런상황입니다..

지금여자친구는 진짜 저랑 너무잘맞고 그래서 마음한구석으로는

이여자랑 결혼하면 나쁘지않겠구나 하고 생각도했었는데..요즘엔 잘모르겠네요..

누나들 ..  내여친 나사랑하는 마음은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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