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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경성대역 오토바이 뺑소니

잡혀 |2013.08.01 04:10
조회 107 |추천 2

2013년 7월 31일 22:30 경 부산 경성대역 전자랜드-소방서 횡단보도에서 여자친구가 오토바이 뺑소니를 당했습니다. 뺑소니를 친 놈은 그자리에서 도주하였습니다. 여자친구는 머리를 다쳐서 정신을 못차리구 있습니다. 어두운 계통의 오토바이에 번호판이 없고 오토바이 외관 전체에 빤짝이개조를 한 놈들입니다.

당시 빨간불이여서 차들은 정차한 상황이라 목격자분들의 차량에 블랙박스를 조회해본 결과 오토바이의 라이트가 강해서 얼굴을 판별할 수 없다고 합니다. 현장에 증거도 없고..

만약 그 상황을 보신 목격자가 추가로 있다면 뺑소니 친놈들을 보신 분은 저에게 쪽지나 댓글 부탁드립니다...

 

이 강아지들아...잡혀라...진짜..법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준다...잡혀라..강아지들아...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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