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픽등급때문에.. 억울하고 속상하고..

한풀이열공 |2013.08.02 19:01
조회 338 |추천 0

억울하다곤 썼지만.. 다 제탓인거 알아요..그래도 억울한 마음은 어쩔 수 없는?ㅠ글 보시면 다 니탓이네 하기 전에 작은 위로 부탁드려요 ㅠ
제가 모 기업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다가영어 쓸일이 많아서 그런지정직원 전환 할 때 오픽등급 IM이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일하는 틈틈이 공부도 하고 했는데시험 다가 올 때쯤 (그 땐 좀 여유가 있어서) 인턴 동기들이랑 놀러갔다가감기에 심하게 걸렸네요....제가 감기 심하게 걸리면 목소리가 완전 안나오거든요ㅠ한 일주일간 일도 제대로 못하고당연하게도 오픽시험은 치지도 못하고... 당연히 회사가 요구하던 오픽등급도...
휴 뭔가 좀 억울하고 속상하네요같이 놀러갔던 인턴동기들은 미리 회사에서 요구하던 오픽등급 확보해놓은 상태였고저는... 미리 준비못한 제 탓이겠죠?아 물론 오픽등급만 있다고 무조건 정직 전환 되는 건 아니었지만어쨌든...
허허 너무 어이가 없어서 해탈한 기분?이제 미리미리 오픽등급 이제 만들어놓으려구요...IM이 아니라 IH 오픽등급이라도 받아놔야 오픽에 대한 한이 풀릴 것 같네요다행히 목소리는 이제 잘 나온답니다...저의 오픽등급의 한을 풀어줄 인강 추천 해주실 분 계신가요?학원도 괜찮구요..같이 인턴했던 동기들은 영단기에서 공부했다고 하더라구요..근데 왠지 동기들이 얄미워서 딴데 듣고 싶었다가도그래도 걔네들이 오픽등급 확실히 챙긴거 보면 거기가 괜찮은 것도 같구요...
어휴 그래도 여기 좀 말하고 나니 좀 낫네요오픽등급 확실히 확보할 수 있는 학원이나 인강,아님 다른 방법이라도 알려주세요
마무리를 어떻게 하죠? ㅋ감사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