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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저보고 [답정너]라네요.

글쓴이 |2013.08.02 21:37
조회 890 |추천 2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어딘가에 사는 20대 흔녀입니다

 

 

제목처럼 친구가 저보고 답정너라네요

그친구는 제가 제일 친한 친구라고생각하고 허물없이 다 얘기하고

고민있으면 다 털어놓고 비밀까지도 다 털어놓는 친구입니다

 

근데 그친구는 저한테그러지않았어요

예전부터 트러블이 많았어요 친구라고 하면서 행동은 아니고

제일 큰 문제는 저한테 느끼는듯한 열 등 감 이였어요

 

이번에 답정너라는 얘기를 듣게 된계기가

 

제가 지금 6개월가량 다이어트를해서 약 18kg을 감량한 상태입니다

 

66에서 48로 된 상태인데

다이어트하면서 되게 힘들게 먹고싶은것도 참고 힘든거 아는분들은 아시잖아요

제가 다이어트는 한방 다이어트로 감량을했는데

한약 다이어트도 계속 하다보면 몸에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마침 제가 생리에, 일적인 스트레스에, 잠도 48시간씩 못자고 입맛이없어 끼니도 거르고했더니 2kg가 그냥 빠진거에요 이제 정체기도 올때고 이렇게 빨리 빠질리가없는데

순간 겁이나서 친구한테 고민상담을하다가

친구가

 

" ㅇㅇ 너 50초반 찍었다고할때부터 체지방을빼서 이쁘게 몸매가 빠지는게아니라

매말라가는 느낌이였음 "

 대뜸 이렇게 얘기하고

 

왠지 얘가 나한테 기분나쁜게 잇구나 싶었어요

이친구랑 항상 싸움 패턴이

저한테 뭔가 쌓이면 말을 안해요 ㅋㅋ 뭐가 기분나빳는지 ?

대신에 티는 내요 비꼰다던가 싸가지없게 말한다던가

그럼 저는 영문도 모르다가 쌓여서 먼저 욱해서 터트리면 또 그게 싸움이 돼곤했어요

이번에도 그렇게 싸움이 났고요.

 

 

그래서 저런식으로 다이어트 고민을 털어놓곤? 했엇는데

그친구도 살이 좀 있습니다 60초반?으로 알고있어요

근데 예전에 제가 66까지 쪗을때

고만고만 하면서 쪗을땐 돼지돼지 거리면서 제가 정말 화날때까지 저한테

장난 치고 그래놓고서는 빼고나니 답정너라네요..

 

 

원래 마른 체질도아니고 참아가면서 뺀건데 답정너라니요

그래서 답정너짓하던걸 참고 있었다네요.

 

 

아 그리고 또한번은 그런적이 있습니다

저도 가슴이 작은 편이 아니거든요.. 70E컵을 착용하고있고

그친구는 85 E랫나 80E 로 알고있어요

근데 둘레가 차이나니까 가슴컵도 좀 차이가 나잖아요

근데 저보고 가슴이작다고 ? 무시??? 하듯이 얘기하고....

저보다 위에 있다 뭐 이런 행동을 자주해요;

 

 

주변에 이것저것 상담해보니

 

그친구 아무리봐도 너한테 열등감있다고

(옛날부터 비스무리한일로 많은 일이있었어요)

진짜친구라고 생각안하는것같다고

 

이런말 을 듣는데.. 정에 너무약해서 계속 옆에두려했거든요

 

 

아..정말 모르겠네요ㅠㅠ

사람을 무시하질않나 열등감 느끼는ㄴ듯이 하질않나 ..

쌩까려고 생각 많이했는데 또 결국 이렇게 고비가오네요

 

톡커님들이 보셔도 제가 답정너인가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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