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평범한 대한민국 여자입니다..
얼마 전에 이슈가 된 남성연대 성재기대표님이 돌아가셨다는 뉴스를 보고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솔직히 대한민국에 남녀차별이 많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자가 더치페이하면 쪼잔하고
여자가 더치페이하면 멋지고
이런 문제를 볼 때 왜 그러나 싶기도 합니다.
남자들 군대 5년으로 늘리자고 하는 얘기도 있는데 솔직히 이런 얘기하는 여자분들 임신이 의무가 아니잖아요 같은 여자로 봐서 남자분들에게 죄송힙니다.
군대 2년도 굉장히 힘들고 수고하는 일인데 이런 일로 “임신이랑 군대랑 비교가 되냐“고 말씀하시는 분들을 보면 되게 한심하기도 합니다..임신이랑 군대는 뭐가 더 힘들다 그 차이가 아니라 여성으로 태어나서 힘든 일과 남성으로 태어나서 힘든 일이 정해져있다고 보면 됩니다.
다는 아니겠지만 몇몇의 여자분들
재력있고 잘생기고 공부잘하는 남자들 만나고싶어하겠지만 그런 남자 별로 없어요
자기 자신은 좋은집에서 살지도 못하면서 그런 남자를 찾는다는것은 이상한겁니다.
만약에 저라면 남자분들 돈 뜯어서 옷사고 비싼식당다니고 그러지 않아요
그 남자분들 돈을 자기 돈처럼 쓰지 마세요
그 분들도 여자분들 다 생각해주면서 돈쓰는 건데 그걸 그냥 당연히 받고만 있으면 되겠어요?
만약에 얼굴이 예뻐서 재력있고 잘생긴 남자를 만났디고 치면 그 남자들은 여자분을 장난감용으로밖에 생각하지 않을거에요 그 사람들은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예쁘고 착하고 자신의 주제에 맞을만한 여자분들 만날겁니다.
제가 여자지만 사리분별은 해야합니다.
남자나 여자나 평등한데
제가 볼 땐 특히나 여자분들이 남자분들 돈 함부로 쓰고 군대 만만하게 보고 그런 짓은 진짜 밉상입니다.
저라면 돈많은 남자나 잘생긴남자 그런사람 골라서 만나지 않을겁니다
인성 좋고 나를 잘 생각해주고 가정적인 남자가 자신을 잘 알아줄 사람일것입니다.
그리고 남자분들도 여자분들을 돈으로 살 수 있다는 그런 편견은 없었으면 합니다.
남자분 여자분 각자의 성별이 있으니 남자가 더 잘해야한다 여자가 더 잘해야한다 그런 거 없이 서로 차별없이 평등하게 그런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아직까지는 여자분들을 많이 우대해주니까..
저로써는 많이 안타깝네요
남자들이 야동 받는다고 성폭행이다 그런 것들이 있다면 사극 받는다고 무림고수가 되는 건 아니잖아요..
꼭 대한민국이 양성평등의 사상으로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제가 하고싶었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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