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E YEAR 2055
A NEW TECHNOLOGY WAS INVEVTED
THAT COULD CHANGE THE WORLD..
OR DESTROY IT.
서기 2055년
세상을 변화시킬수도,파괴할 수도 있는
신기술이 개발됐다.
A MAN NAMED CHARLES HATTON
USED IT MAKE MONEY.
찰스 해튼은 그 기술을 돈벌이에 이용했다.
라는 자막으로 시작하는 영화..타임코드..원제는 A sound of thunder
과거의 나비 한마리가..미래의 모든것을 바꾼다.
[스포덩어리임..이제..읽는건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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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5년 미래의 이야기..!
어떤 일행이..과거로 돌아가서..공룡과 맞닥뜨리게 된다.공룡이 다가오자..겁을먹고.. 공격하려하자..인솔자가..아직..아직은 공격하지 말라고..총쏘지 말라고 그러더니..바로 코앞에오니까..이젠 쏘란다..쏘는 시간이 따로 정해진건지....! 뭔지....
알고보니 그들은..<타임사파리> 라는 선사시대로 돌아가서 공룡들의 모습을 직접보고,,사냥하며..그 상황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여행 프로그램을 따라서 온 사람들이었다.
단..이 흥미로운 시간여행에 있어서 여행자들이 반드시 지켜야할 규칙이 있는데..
그것은 과거로 갔을때 그 어떤것도 해치거나 만지면 안되고 ,현재로 가지고 돌아와서는 절대!! 안된다는 것이다.이는 과거 사건의 변경에 의한 미래의 변화를 막기위함이었다.
나비효과가 생각남..
[Butterfly Effect]
나비의 단순한 날갯짓이 날씨를 변화시킨다는...
사소한 사건 하나가 나중에 커다란 효과를 가져온다는 의미..
규칙...지키라고 만든건데..꼭 누군가...청개구리마냥..어기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그게 의도한 것이든..의도한것이 아닌 사고이건간에..암튼..
과거 여행에서 현재로 돌아온 일행이..<타임사파리>회사에서 뒷풀이겸..파티를 하는데..
어떤 여인이 갑자기 난데없이 나타나서 와인병에 담아온 피를 사람에게 흩뿌리면서.
대단한 사냥꾼들 납셨네.공룡도 죽이면서 이깟 피가 무서워?그게 얼마나 위험한건지 알아?
과거를 망치면 미래도 죽는다고~! 과학자에게 특히..당신은 지금 이용당하는거라면서..그 일행및..회장..그 프로그램을 짜도록 설계해준..과학자에게..경고한다. 사람들이 무슨 일이냐고하자..어떤 미친여자가 하는 헛소리라고 회장이 대답한다.
그여자는 <타임 사파리>시간여행관련 연구및..개발에 도움을 주는 인공지능 컴퓨터 프로그램<타미>를 개발하고 회장에게 뒤통수맞은 과학자였다,
남자 과학자는 ...미래에..수십만년간 진화한 동물이 인간에 의해 단 수천년만에 멸종된게 안타까워 ..과거 여행을 통해 과거 동물의 DNA 를 수집해..복원하려는 연구를 하고있었다.
이부분은 <쥬라기 공원>이 생각나기도했고..
과거로 가는 시간여행이라....꽤 흥미로웠는데..
영화속에선 대기자명단이 6년이나 밀려있다....그래서 이 프로그램을 체험하려고 두배나 돈을 더 낸 부자들도 있었다..이거 완전 대박프로그램인데?? 근데 고작 5분이라니..짧고 굵은 여행이구만,.
어떤 타임머신 같은 기계속에 들어가는데..이 기계가 굉음을 내며 광속으로 회전한다.
그러면서 과거에 정해진 시공간으로 이동하는 통로가 뚫린다.6년간 기다린 끝에..거금을 낸 두 아저씨들...순조롭던 여행이...공룡을 사냥하는게 총의 이상으로 ..순탄치 못하게 꼬여버렸다.
처음 도착한 고객이.. 돌발 행동을 한다.
이 여행 이후로..그때 뭐가 잘못된건지...다시 현재로 되돌아왔는데..11월인데 21도로..이상 고온현상이 나타난다..30도 까지 오름..이건 너무하잖아..뭔가 묘하게..미세한 변화가 감지된다.물고기들도 떼죽음을 당하고......식물들이 벽을 뚫고 거침없이 쑥쑥 자라난다.
뭔가 꺼려지지만 그후에도 여행프로그램은 계속 운영 되는데..
그 시간에..사냥해야 할..공룡이..이미 죽어있고..난데없이..화산폭발이 일어나서 다 죽게생겼다.
현재로 돌아와서..<타미>에게..진입시점을 왜 5분이나 지나게 해서..놓쳤다고..왜 그랬냐고 추궁하자..자기는 정확한 수치에 근거해서 평상시와 다름없이 데이터를 입력했단다.박사가 뭔가 잘못한거라고..
대답한다.
결국엔 치명적인 오류로..인간의 생명을 위협할것을 알게된 관계당국이..
이 회사에..강제폐쇄 조치를 내린다.
타미를 만든 박사를 이 남자가 찾아가는데..그때..순식간에 시간파가 이들을 훑고 지나간다.
시간파가 지나간 도시는.. 완전 폐허같다..건물들이 무너지고 황폐해졌다..식물 덩굴들이..건물을 휘감아 오르고..완전 음산하고..분위기가..어둡고....파괴된도시..그 자체가 되어버렸다.
여자박사는 이게 끝이 아니라 아직 오지않은 시간파가 더 있으며..진화상의 모든 변화가..파도처럼 밀려올거라고한다..기후부터 시작해서..좀더 복잡한 유기체에까지..영향을 미칠거라고..
마지막 파동땐..인간 종에..변화가 생길거라는 무시무시한 얘길한다.괴물이 되거나..아님 멸종되거나.
해결방법을 찾고자..타미를 작동시킨다..그리고. 여행때마다 녹회되는,,,당시 녹화테잎을 분석하는데..언뜻보기에..아무 문제가 없어보인다.근데..어떤연구원이 문제를 찾은듯..아뿔사...여행떠나기전보다 여행하고 돌아와서 전체 인원의 총 몸무게가 1.3g이 더 나간단다..
바이오필터가 있어서..유기체는 절대 과거를 통과해 현재로 올 수 없다고
근데..회장..뭣이라?에너지소모가 많아 자의적 판단으로.. 꺼버렸다고라..,아무리 완벽해도//예기치못한 사고의 위험성은 언제나 도사리고 있는데..그럼에도..그걸 무시해서..이 사단이 나게한거냐고.....
밖에 나가..과거에서 뭔가를 옮겨온 그 고객을 찾아간다..나가니..온통,,
암흑이다..그리고 박사일행을 덮치는 어떤 생물체..생김새가 기묘하다.
과거 사건의 영향으로 인한 변종인건지...
얼굴은 원숭이인데..도마뱀의 몸을 갖고있으면서 덩치도 성인인간보다 2-3배는 더 크다.
이거 이거..내용만 또 줄줄 읊었넹..
아..계속보는데..영화가 큰 긴장감은 없는듯하다..원인도 너무 금방 알아내고..
과거여행에서 신발에 밟힌 고작 한마리의 나비때문에 이지경에 이르다니..~
소재는 좋았는데..화면발이..영..별로다..미래사회인데...도시모습은 별다를게 없네.
cg괴물들은 붙여넣기했나?공룡도....예전에 <스타게이트><어비스>봤을때의 그래픽 정도?
이게 2005년도 작품인데..아...약간 실망임...
그리고 변종된 녀석들은 대체 어떤 종의 DNA가 결합되었길래..저렇게 기묘한 생물체가 된거지..!
결국 남자 박사가.과거로 돌아가서 어떤 남자가..나비 밟을뻔한걸 ..못밟도록 .조치를 취한다..
그리고 제니에게 이상황을 녹화하도록 한다.이거..이거..공간은 하나의 공간인데..똑같은 사람이 두명 존재한다..어리둥절한 제니이지만..그걸 녹화해..현재의 박사에게 전해준다.
현재로 돌아오니..모든게..아주 평화롭다..무슨일이 있었냐는듯이..
모두들 기억을 못하는데..과거..제니는 녹화담당인데..그 필름을 건넨다.
박사는 기억을 못하겠지만..이거..꼭 보라고..꼭 전해주라고했다면서..
아...
그렇게 끝난다.....아.....보고나니..좀 허무한걸?
이게다다..이게다였어.....
정말 과거로 가서 어떤걸 바꾸면 그게 미래까지 영향을 끼쳐서
그렇게나 180도로 상황이 확 바뀌나?
넘 비약이 심한거 같기도하고.....ㅠ.ㅠ..
영화는 시간때우기엔 그럭저럭..말그대로 나비효과를 제대로..보여준 영화인듯...!
cg는 별로지만..새로운 종의 출현이 신기했고,,소재는 참 흥미로웠다..결말이 좀 허무?해서 그렇지..
내가 줄거리를 이렇게 상세히 적는 이유는..나중에..봤던 영화인데.내용을 기억을 잘 못할까봐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