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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스시녀랑 결혼한(할) 현직치과의사다. 여성부와 국제결혼에 대해 글을 좀 끄적여 봤다.

ㅇㅇㅋㅋ |2013.08.03 15:52
조회 1,288 |추천 4

 

출처  http://www.ilbe.com/337135972

 

 

 

 

먼저 치과의사 인증부터 깔고 시작한다. 학력인증폭풍이 지난지 얼마나 됬다고 뭐라할게 눈에 선하다만,

 

글 전개에 조금이라도 설득력을 더 하기 위해서이니 이해해 주길 바라. 

 

 

먼저 난 일본여자와 결혼한(할) 치과의사를 하고 있는 게이(게시판 이용자ㅋ)다.

 

결혼한거면 결혼한거고, 결혼할 예정이면 예정이지 말도안되게 왜 애매하게 썼냐고?

 

치의계가 워낙 좁아서 조금이라도 신상털릴 가능성을 줄이려고 해서 그래.

 

암튼, 결혼한(할)거는 확실하니까 이걸 전제로 일단 시작하는걸 이해해 주면 좋겠다.

 

앞에서 말한대로 신상문제도 있고, 귀차니즘 문제도 있고... 그동안 이 주제로 글을 쓸까말까 많이 고민했지만, 결국 작정하고 쓰기로 결심했다.

 

그 이유는 한국서 페미사상 준동 상황에 대해 한국남자들이 너무나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는것 같아서야.

 

일단 내 결론부터 말하고 시작할께.

 

현상황에서 답은 하나밖에 없어. 답은 국. 제. 결. 혼 이야.  그리고 그중 국적별 배우자로서는 개인적으로 일본여자를 추천한다.

 

이놈이 뭔 미친소리를 지껄이는건가, 흔히 있는 보혐종자의 헛소리, 등등으로 치부할 수도 있겠지만

 

일부러 면허증 인증까지 올리면서 지 시간 처들여가며 장문의 글을 써내려가는 치과의사 또라이의 글은 꽤나 흔치 않을테니,

 

또라이 글 한번 구경이나 해보자 라는 생각에서라도 좋으니, 별로 흥미 없더라도 이글을 읽고 있는 니가 염색체Y를 가진 한국 남자라면,

 

일단 한번 읽어주면 감사천만하겠다.  (읽어주시길 앙망하옵니다)

 

지루하면 중간부터 읽어도 된다.

 

 

 

 

먼저 이에 대해 자세히 다루기 전에 내 인생에 매우매우 큰 영향을 미쳤던 탈무드의 유명한 일화인 '랍비의 재산'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랍비의 재산.jpg

 

다들 잘 알터인 탈무드의 '랍비의 재산'이야.

 

재미있게도 이 이야기는 내 인생에 매우 크게 관여해 왔어. 마치 가문의 좌우명 처럼 말이야.

 

 

초등학교와 중학교때는 이 이야기가 공부를 열심히 해서 열심히 지식을 쌓아야겠구나. 라는 동기부여를 해 줬어.

 

재산은 언제든 없어질 수 있지만 지식은 누가 뺏아가지 못한다는 점이 어릴때의 나한테 크게 어필했던거 같아. 

 

참 단순한 생각이었지만 어이없게도 이걸 계기로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되었으니 지금와서 보면 이야기의 힘이 정말 크다는 생각이 들어.

 

 

고등학교에 들어서서는 조금 이 이야기를 보는 방향이 바뀌었어. 배안에 자기재산을 모두 묶여있었던 부자들은 배가 난파후에

 

거지가 되어버렸지만, 아는 지식이 많았던 랍비는 새로운 나라에 정착해서도 자신의 전문성을 살려서 잘 살 수 있었다는 점에 주목했지. 

 

이때 난 처음 [이야기에서의 배 = 국가] 라는 개념을 도입하게 됬고, 전문성을 살릴 수 있으면서 국제적인 활동이 가능한 전문직을 택하게 됬지.

 

한의사는 국제성이라는 점에서 NG, 의사는 애초부터 마이너과 생각하고 있던 나한테는 매력적이지 못하였기에 NG.

 

그래서 자연스럽게 소거법으로 치과의사를 선택하게 되었어. 탈무드의 한 이야기가 직업까지 결정하게 된거지 OTL

 

 

대학교 들어오고 나선 또 다시 이 이야기를 보는 관점이 바뀌었어.  

 

[배 = 국가] 가 전복되고 [배 안에 타고 있던 사람 = 국민] 들이 다들 도탄에 빠졌는데, 혼자서 잘사는 랍비의 행동에 의문점이 든거지.

 

물론 이 시점에서도 절대 랍비가 지식을 쌓기 위해 들였던 노력 자체를 폄하했던건 아니야.

 

다만, 내가 그런 상황이었다면 다시 [배 = 국가] 를 재건하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하게 된거지.

 

프랑스가 나치독일에게 점령당한 후에, 프랑스 밖으로 망명했던 여러 인사들이 국가를 다시 되찾기위해 불철주야 뛰었던 것처럼말이지.

 

이때 국수주의적인 사고를 많이 하게 되었던 것 같다. 환단고기 같은것도 개인적으로 믿진 않았지만, 그걸로 인해 국민들이 자부심을 가지게

 

되면 좋은게 아니냐? 뭐.. 이런 생각도 하고 말야. 지금와서 보면 어째 중국공산당 독재 옹호하는 중국내 지식인 입장 같다는 생각이 드네 -_-

 

암튼 이와같이 이 이야기는 이때의 나의 철학과 사상형성에 큰 영향을 주었어.

 

 

자, 이제부터가 본론에 해당되는 부분이야. 대학교 마칠때 쯤이 되어선 이 이야기에 [IF]라는 걸 도입하게 됬어.

 

계기는 한창 물을 더해가던 여성부의 광폭행보와 호적제도가 폐지였던 것 같아.

 

어느날 갑자기 뉴스에 호적제도 폐지 찬성입장만 쭉 나온뒤에 호적제도가 없어졌다고만 짤막히 나온게 나로선 정말 쇼크중의 쇼크였다.

 

여성부의 공식적 폐지 옹호 이유도 이혼한 여성 자녀 성을 못바꾼다는 것 정도의 궁색한 주장밖에 없었거든. (관련 만화도 아직 기억나네 ㅋㅋ)

 

편향성을 갖춘 국가권력이 개인에게 얼마나 위협적일 수 있는지에 대해 깨닫게 된거지.


그래서 탈무드 이야기에 대한 내 관점도 예전 고등학교때 입장과 비슷하게 돌아가게 됬어. 믿을 건 내 자신의 '능력' 밖에 없다는 걸로.


그리고 좌우명 처럼 삼고 있던 이 이야기에 처음으로 [IF] 라는걸 도입하게 되었어.

 


폭풍에 의한 좌초가 일어나지 않고, 배 안에서 혁명이 일어나서 배가 노예선or해적선으로 바뀌어 버리게 되었다면? 이라는 거지.


게다가 그 혁명이라는 것이 일단 민주주의적 과정에 의해서 결정된 것이라면? 이라는 골때리는 가정과 함께 말이야.

 

자.. 과연, 배(국가)가 노예선 or 해적선으로 바뀐 상황에서.. 국민들은 여전히 배(국가)의 방침에 따르는 것이 옳을까...?

 

 

노예선으로 바뀌는 경우는 안타깝게도 해당 구성원들이 그 사실에 대해 깨닫는 경우가 드물어.

 

①노예로 만들고자 하는 구성원들이 반발하지 않을 정도를 감안해서 점진적으로 목을 죄어가기 때문이야.

 

노예주가 되고자 하는 놈들도 나름 엘리트거든? 치밀하게 추진하는거지. 일반인들이 뭔가 이상한데.. 라고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어버리는 거야.

 

 

'개구리 냄비서 삶는 방법' 이라는 이야기는 다들 들어본적 있지? 냄비 물을 갑자기 확 올리면 개구리가 펄쩍 뛰어 도망가버리지만,

냄비물을 조금씩 올리면 개구리가 가만히 있다가 그대로 익어버린다는 이야기.  역사적으로는 「뉴질랜드 남권 폭락」의 사례가 있겠다.

 

또, ②구성원들이 대부분 공유하고 따르고 있는 일정한 종교관, 가치관, 애국심등을 들고 이용해서 한방에 확 가버리는 경우도 있다.

 

이경우는 웃기게도 '혁명' 이라는 이름이 붙게 되는 경우가 많아.  대표적인걸로 「이란의 종교혁명」의 사례가 있겠네.

 

 

웃긴건 외부에서 보면 바로 문제 있는게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안에서는 오히려 노예에 해당되는 사람들이 이를 옹호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외부의 비판에 반발하는 경우가 많다는거야. -_-  시스템에 이미 세뇌되고 먹혀버린거지..

 

 

작금의 (어제오늘 일도 아니다만)  한국의 페미준동 사태는 이 두가지 경우의 성격을 모두 가지고 있는거라고 보면 돼.

 

점진적으로 목을 죄어 들어가는 건, 다들 잘 몰라도 남성이라면 어렴풋이라도 깨닫고 있을테니 일단 설명 패스.

 

일정한 가치관을 이용하는건 한국의 경우 유교적, 마초적 남성관이 되겠네. (아이러니하지만)

 

결혼할때 남자부담이 여자 몇배나 되는 거, 교제시 비용을 남자가 모두 부담하는 거 등등이 이에 해당하지.

 

목욕탕 수건 배치의 남녀간 차별적 대우까지 다루시는 자칭 양성평등부서라는 여성부께서, 막상 남성들의 가장 큰 부담중 하나인 결혼비용부담의

 

성별간 차별성에 대해서는 언급하는 일이 결코 없는건 왜일지 생각해 보자.

 

 

최근에 개구리가 냄비서 펄쩍 뛰는 일이 있었어. 「남자 흡연 = 성폭행」주장 사건이지. 거의 해외토픽감이지? ㅋㅋㅋ  

 

관련기사 : 서울대 A씨 “남자친구가 흡연으로 남성성 과시 성폭력” 신고  -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15665

 

대부분의 남자들도 이건 아니다, 라고 생각해서 크게 반발했고, 해당 여성단체도 며칠있다가 '마지못해' 사과했어. 하지만 결코 이게 본심은 아닐거다.

 

아마 사과할때 심정은 아, 냄비불을 한번에 너무 올렸구나. 다음엔 조심해서 화력을 올려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을 거야.

 

 

또한 한국에서 성폭력, 성추행 관련 징벌적 징계가 늘어나는 것을 잘 눈여겨 둘 필요가 있다. 이런 범죄를 옹호하고자 하는게 아니야. 아주 악랄한 나쁜짓이지.

 

일례로 간통은 아주 나쁜 짓이야. 하지만 간통여성에 대해 사형선고가 내려지는건 (이란 등에서) 편견적 의도가 포함된 지나친 처사라고 볼 수 있지.

 

 

한국의 경우 강용석의원의 성추행 논란이나 고대의대생 성폭력 사건..

 

이들이 죄가 없다는건 아니야. 하지만 '국제적 기준'에서 볼 때 과연 그들이 정말 그렇게까지 논란이 되고, 사회적으로 매장될 만한 짓을 한게 맞을까?

 

내 일본인 친구와 이야기 할때 이 이야기를 한 적이 있어.. 딱 이란여성 투석형 기사를 보는 듯한 반응을 보이더라. -_-

 

 

우린 죄질의 크기에 비해 사회적으로 그렇게나 큰 이슈가 된 이유는 뭘지, 그렇게 이슈화 하는 의도는 무엇인지, 그로 인해 이득을 얻는 이는 누구일지를

 

그 '이면'에서 파악할 필요가 있어. 여기서 사건을 크게 이슈화 시키고, 이득을 얻는 이는 물론 여성부와 특정 페미집단이다.

 

 

그 주장에 대한 근거는 있냐고? 물론 있지.  

 

특정 의도로 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사건을 이슈화 시키는거라면, 그들이 원하지 않는 사건은 논란화 시키지 않거나 아예 기사화 되지 않도록 하겠지?

 

도덕성, 탈세 논란으로 상대 정적을 공격하는 정치인이, 자신의 도덕적 비리, 논란에 대해서는 은폐, 축소화 시키고, 법적 책임도 물지 않게 하듯이 말야. 

 

 

알기쉽게 정리해 보면...

 

남자에 의한 성추행, 성폭행 이슈화 = 상대 정적의 도덕성, 탈세 비리 이슈화

 

여자에 의한 성추행, 성폭행 이슈 솜방망이 처벌, 축소화, 은폐 = 자신의 도덕성, 탈세 비리 축소화, 은폐

 

 

똑같은 잘못을 했는데 남자는 쎄게 얻어맞고, 여자는 무처벌or솜방망이 처벌을 받는 다는건, 뭔가 '편견적 의도'가 있다는 것밖에 되지 않는다는 거야.

 

여기에 대해 심증이 가는 껀까지 포함하면 수없이 많지만, 대표적인 사례 하나만 다루도록 한다.

 

 

남학생 성추행한 여중생 4명 징계받아 :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5904007&date=20121030&type=0&rankingSeq=1&rankingSectionId=102

 

"소년이지만 엄벌해야" 여중생 성폭행 10대 징역형: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1&aid=0005905273

 

 

공교롭게도 같은날 기사화 된데다가 가해자가 성별만 달라서 많은 화제를 모았던 중학교내 학교 성폭력 사건이다.

 

여중생은 법률적 처벌을 '전혀' 받지 않았지만, 남중생은 인생 끝장 났지.

 

여기서 남들 다 보는데서 바지를 벗기고 엉덩이까지 때리는 등의 집단성폭력이 '지속'됬는데도 단순히 성추행이라고 표현된 부분도 눈여겨볼 만하다.

 

 

예전에 30대 여교사에 의한 10대 남중생 성폭행 사건도 있었는데 여성부 압력받고 아예 기사에서도 내려버린 건지 찾을 수가 없다. -_-

 

이 사건에서도 가해자는 여교사는 전혀 처벌받지 않았어.

 

여교사 성폭력.png

 

 

-  열심히 찾아봤지만 위와 같은 카페글 밖에 찾을수 없었다. 윗 글의 작성자도 분개하고 있지...  -

 

 

 

 

참 암울하지?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야. 앞으로 한국은 남자 인권이 바닥까지 떨어질 일만 남았다는게 더 끔찍한거지.

 

왜냐하면 이란의 이슬람교 마냥 한국 남자 의식을 꿰뚫고 있는 '가부장적, 마초 의식 = 머슴주의' 의식과, 권력을 쥐고 있는 여성부와 여성단체,

 

극렬 페미들이 너무나도 건재하고, 그로인한 광폭행보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는 이유 때문에서야.

 

일례로 성재기씨가 스스로 광대놀음까지 하면서 남성인권 문제를 이슈화 하기 위해 고분분투하고 있지만,

 

언론에서는 그냥 웃긴 놈으로밖에 치부되고 있지 않지.. 아니, 넷상 여론에 비하면 아예 '언론화 자체'가 거의 되고 있질 않아 -_-

 

 

 

하지만 한가지 다행스러운건 우리에겐 타국의 사례를 보면서 앞으로의 전개의 예상과 이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지를 논의할 수 있다는 기회가 있다는거야.

 

자, 여기서 한국보다 앞서간 페미 선진국인 '뉴질랜드' 의 사례를 보면서 앞으로 한국이 걸어갈 미래, 그리고 우리가 취해야 할 태도를 보도록 하자.

 

참고로 뉴질랜드 남성은 집에서 키우는 개, 고양이보다도 물에 빠졌을때 구출 우선순위에서 밀린다는 농담아닌 농담이 있을 정도의 나라다.

 

지금도 글이 많은데, 이에 대해 쓰면 한도끝도 없이 길어지니 간단하게 사진으로 보도록 하자.

 

 

 

뉴질랜드4.jpg

 

 

 

 

뉴질랜드3.jpg

 

 

왠지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태와 결코 무관하다고 느껴지지 않지?

 

파시즘화 한 페미니즘 이라는 제목은 정말 핵심을 꿰뚫는 제목이라고 생각한다.

 

앞서 말한 「노예선」이 현실에 강림한거지. 보트릭스에 맞추어지도록 세뇌시키는 나라.. ♡람이 지배하는 나라..

 

영화중 네오도 매트릭스 내에서는 전혀 불만없는 생활을 보냈으나, 매트릭스 밖으로 나오자 끔찍한 현실을 깨닫고 절규하게 되지.

 

 

이와같이 돌덩이가 언덕에서 한번 구르고 나면, 그걸 멈추는 것은 매우 힘들듯이, 한번 페미-파시즘에 빠진 국가는 더욱 사태가 악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뉴질랜드의 사례를 보면서 알 수 있어.

 

 

하지만! 뉴질랜드의 남자들은 결코 바보가 아니야.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방식을 통해 노예선化한 국가에 저항했고, 실효를 거뒀어.

 

 

 

 

뉴질랜드1.JPG

http://www.segye.com/Articles/NEWS/INTERNATIONAL/Article.asp?aid=20081027001813&subctg1=&subctg2=

 

 

뉴질랜드 두뇌유출.jpg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2&aid=0000067798

 

 

 

윗 기사는 예전에 기억해 뒀다가 최근에 어렵사리 찾았던 뉴스다. (제목 잊었다면 절대 못찾았음)

 

아래 기사는 '뉴질랜드 두뇌유출' 로 검색하면 지금도 꽤 많이 뜨는 뉴스다.

 

우리는 뉴질랜드 남성들의 자국 이탈이 매우 심각하며, 이로인한 극심한 성비불균형에 의해  32세 뉴질랜드 여성이 배우자를 찾을 확률이

 

무려 82세 할머니가 자기 배우자를 찾을 확률에 수렴한다는 사실, 뉴질랜드의 우수한 두뇌유출 (대부분 젊은 남성들)에 의한 국가경쟁력 악화가

 

심각하다는 사실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기사에서는 뉴질랜드의 봉급이 이웃나라 호주 등 영미권나라보다 낮기에 두뇌유출이 일어나는 것이다! 라고 추정근거가 쓰여있지만,

 

뉴질랜드는 실업율 최저 (2004년 기준 3.8%) 국가중 하나에, 세계적으로 가장 살고싶은 나라 상위권에 항상 드는 나라 중 하나다.

 

15~39세 남녀 비율이 89대 100이라는 말도 안되는 수치가 나오는건 그것만으로는 '절대' 설명 불가능하다.

 

 

GDP차이가 명확히 갈리면서 같은 언어쓰는 나라가 얼마나 많은데, 유독 뉴질랜드 남자만 외국으로 탈출러쉬를 감행한다? 어처구니 없는 일이지.

 

즉, 봉급차 만으로는 절대 설명 불가능한 요인이 있고, 그게 바로 뉴질랜드의 페미-나치즘화 에 반발한 뉴질랜드 남성들의 저항 때문이라는 거지.

 

외국으로 나가서 타국 여성을 만나서 결혼 한 후, 뉴질랜드로 돌아가지 않고 타국에서 계속 살아가는거다.

 

 

뉴질랜드 나라꼴이 이렇게 돌아가니, 뉴질랜드 정부에서도 (물론 겉으로는 결코 드러내진 않지만) 남성 차별적 정책을 펼치기 어려워 지는거다.

 

 

 

 

 

 

 

주제는 조금 다르지만, 프랑스의 세율 75% 인상 논란과 그에 대한 반발을 보도록 하자.

 

오히려 이들의 대항 방식이 이게 내가 말하고자 하는 해결방안과 다이렉트하게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프랑스 탈출.jpg

 

 

프랑스에 최근 집권한 프랑수와 올랑드 좌파대통령 이후에, 잇달아 좌파적 법안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이는 프랑스 여론을 극렬하게 끓어오르게 했어. 하지만, 법안을 추진하던 집권당은 의외의 저항을 맞아서 주춤해진 상태야.

 

이 저항 방안이 바로 「프랑스를 탈주하자」지.  미래를 위해 싸우는 방법을 이슈화 한거야.

 

세율 75% 인상 법안에 대한 반발로 일어난, 프랑스 최고 갑부인 루이비통 회장이 벨기에로 귀화한다는 사례로 대표되는  

 

프랑스 국민들의 해외 이탈은, 그에 대한 가부논쟁과는 별개로, 현 프랑스 좌파정부에 메가톤급 충격을 가져다 줬어.

 

이게 바로 논쟁,이슈화 자체가 가져다 주는 파워야.

 

 

물론 국내에 남아서 정부 방침을 바꿀 수 있도록 투쟁, 노력하는 것이 옳지 않은가?

 

자국여성을 버리고 국제결혼하는 것, 자국국적을 버리고 해외국적을 취득하는것 등은 비겁자, 매국노다. 라는등의 비난이 있을 수 있겠지.

 

하지만 앞서 말했던 「노예선」,「해적선」의 예를 보도록 하자.

 

자신이 타고 있었던 배(국가) 가 노예선, 해적선으로 바뀐 경우, 그 배 안에서 활동가능한 범위에는 한계가 절대적으로 있어.

 

그에 묵인하고 따르는건 결국 외부에서 보기에 노예제 옹호자, 해적 밖에 안되는거야.

 

이 경우 목숨, 사회적매장여부를 걸고 자국 체제에 저항하는게 아니라면, 국제결혼하기, 해외로 이주하기 가 다음 차선책이 될 수 있다는거지.

 

 

 

1933년 히틀러가 이끄는 독일 나치당이 바이마르 정권을 붕괴시키고 정권을 잡았어. 그 후의 역사는 다들 아는 대로야.

 

자, 과연 이 시대에 니가 독일을 사랑하는 애국자인 독일인 이었다면, 어떤 선택을 하는게 옳을까?

 

현명했던 일부 유태인들과 독일인들은 광기의 시대가 올 것이라는 것을 예상했고, 착실한 준비와 함께 성공적으로 독일을 벗어 날 수 있었지만,

 

'안네의 일기'에서 보듯이 독일내 남았던 대부분의 유태인들과 독일인은 처참한 광기의 물결에 삼켜지거나, 가해자 라는 굴레를 쓸 수 밖에 없게 되었지.

 

 

 

 

 

자 슬슬 결론을 내자.

 

우리는 이미 뉴질랜드의 역사적 사례를 통해 한국이 어떠한 길을 걷게 될 지 예상할 수 있어.

 

그렇다면 준비해야할 것은 명백하지.

 

한국에서 보트릭스 시스템내에서 머슴이 되어 살아갈 자신이 없다면, 일단 배우자부터 다른 나라 국적으로 선택하고, (국.제 결.혼!)

 

자신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자신의 능력을 갈고 닦는 거야. 외국어 공부는 기본이 되겠지. 

 

위에서 프랑스 3인방이 말하는 것처럼, 국가내 시스템이 도저히 용납할 수 없어서 타국으로 이주하려고 해도, 기본적으로 일단 말이 되어야 하잖아?

 

자신의 삶이 부조리한 권력에 휘둘리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면, 말로만 그치지 말고, 자신의 능력으로 입증해 보이는거야.

 

국제결혼, 국제결혼 자꾸 떠들어 대는 이유도, 그것이 니 능력의 훌륭한 입증 방식이자 (선진국 여성과의 결혼, 특히 일본여성)

 

자신의 행복(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과 미래에의 투자(♡람 치하에서 살아갈거냐?)를 모두 이끌어 낼 수 있는 가장 다이렉트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나의 경우 일본어능력시험 JLPT1급과, 일본치과의사 면허증을 따 놨다.

 

한국면허증 있는데 일본면허증 까지 딴 이유는 여자친구(아내)와 부모님을 안심, 행복하게 해드리기 위한 것과,

 

보트릭스化가 내가 설정해 둔 일정 기준을 넘어서는 순간, 미련없이 한국을 떠나기 위함이다.

 

뉴질랜드 남성들이 택한 길과 마찬가지로, 프랑스 지식인들이 외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단 인증이 기본이겠지? 아래 사진 간다.

 

 

 

 

윗 사진은 일본 치과의사 면허시험 칠때 지참했던 건데, 지금 면허증을 들고 있지 않은 관계로 이걸로 대체한다.

 

일본어 잘하는 게이들 많으니까 따로 번역은 하지 않을께. 쉽게말해 내 능력이 일본치과대학 졸업한 수준과 동일하다는걸 인정한다는 거야.

 

아래는 일본어 능력시험 JLPT1급 인증서 사진이야. 일본어는 JLPT1급부터가 시작이라는 말이 있듯이 일본에서 살려면 정말 기본중의 기본 자격증이다.

 

그래도 언어능력과 배우자 만드는건 절대적인 상관관계는 존재하지 않으니, 일단 JLPT3급 딴 레벨 정도 되면 과감하게 대쉬해 봐라.

 

의지만 있다면 할 수 있다. 정말이다.

 

 

 

한국사회가 여성부가 들어선 이후로 이런식으로 굴러가지 않았다면, 내가 일본여자친구 사귀고(결혼하고), 일본어능력시험1급 따는 것에다가,

 

일본치과의사 면허증까지 따는 일은 정말 '꿈에서도' 없었을 거다. 여성부한테 감사라도 해야하나?

 

 

 

 

진짜 마지막으로 성재기찡과 그의 주장에 동조하고 있는 많은 남성들에게 바친다.

 

재기찡이 현재 추진하고 있는 방식이 틀린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미 권력을 가지고 있는 여성부가 건재하고, 여론들도 그에 동조하는 상황에선

 

절대 조명받지 못하는 삐에로 신세밖에 되진 못한다. 현재의 방식으로는 '이슈메이커'가 되지 못한다는거다. 

 

하지만, 재기찡의 그 말빨과 자신의 사회적 지위를 내던지면서 까지도 보트릭스 확립을 막고자 하는 그 의지, 그리고 트윗과 넷상에서의

 

그 영향력을 정말로 높게 사고 있다. (개인적으로 비속어는 좀 맘에 들지 않는다만.. 아!내가 선비다!)

 

재기찡의 방식은 대승불교. 나의 방식은 소승불교다. 나는 일단 내가 살고보자는 꽤나 이기적인 방식을 택했지만, 재기찡은 대다수 남성들이 침묵하는

 

와중 스스로 가시밭길을 자청해서 한국 남성들을 현 구덩텅이에서 구원하고자 하고 있다. 이런 면에서 진심으로 존경하고 있다.

 

 

 

 

그래서 제안한다. (일베 눈팅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

 

 

 

 

앞서 언급했던 프랑스 지식인들의 방식을 벤치마킹 하는거다.

 

방식은? 한국의 젊은 남성들이여! 당신들의 안식처는 다른곳에 있다. 탈주하라! 라는 것으로.

 

여성부와 여성단체가 남성들의 성욕통제를 통해 '독과점 체제'를 유지하려고 한다면, 국제결혼을 통해 그 체제를 깨부수어라! 라는 것으로.

 

 

국제결혼 사실과 국제결혼 하고자 하는 의지!를 한국 남성들 (특히 엘리트층)이 지난번 일베학력대란과 같이 커밍아웃 하는 붐이 일어나게 되면,

 

절대 정권에서도 무시할 수 없는 이슈가 된다. 루이비통회장의 벨기에 귀화가 프랑스 정권을 주춤하게 했듯이 말이다.

 

( 실제로 내가 알고 있는 국제결혼 생각하고 있는 의료계 친구들만 해도 꽤나 많이 있다. 한번 입을 열면 김치녀에 대한 불만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온다. 머슴이 아닌 이상, 한국 남성이라면 느끼고 있는게 다 동일하다는 거다. )

 

 

특히 대선을 앞둔 이 시점에서, 이러한 이슈가 부상하게 된다면 대선후보들도 결코 이 사실을 좌시할 수는 없게 된다.

 

자신한테 표가 온다는걸 확신시킬 수 있다면 여성부 폐지라는 잭팟도 이끌어 낼 수 있는 가능성이 제로인 것만도 아니다.

 

 

 

일본인 친구한테 한국의 남성 실태를 설명한 적이있다. 그때 날 이슬람 여자 보듯 하는 시선을 난 아직 잊지 못한다.

 

스시녀 친구한테 설명했을때도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군대갔을때 남자들 성욕처리는 어떻게 하나요? 라고 묻던 그녀들이다.   

 

 

개인들의 이윤추구가 결과적으로 나라를 부강하게 하는 것으로 연결되듯이,

 

국제결혼을 통한 개인들의 소승불교적 현실타파 방식이, 현 한국사회의 보트릭스 문제를 대승불교적으로 해결 시킬 수 있다.

 

 

 

정말이다. 개인적으로 머리 좋다고 자부하는 내가 이 문제를 가지고 수없이 고민하고 수많은 방식을 검토해 왔지만, 

 

누이 좋고 매부좋은 개인과 한국 남성집단 모두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있는 방법은 국제결혼과 국외이주 활성화,

 

그리고 이를 이슈화 하는 것밖에 없었다.

 

 

 

 

 

 

 

 

 

3줄 요약 하겠다.

 

 

 

1. 외국어 공부를 비롯해 자신의 능력을 키우는데 주력해라.

(니가 여건이 안되서 김치녀랑 결혼하더라도 그나마 개념녀 만나는데에 도움이 된다)

2. 국제결혼 해라. 스시녀 추천한다.

(개인적인 행복과 자식교육은 물론이고, 한국의 ♡람화가 극에 달았을 경우, 탈출할때 큰 도움이 된다. )

3. 언제든 외국에서 살 수 있는 기반을 닦아라. 한국내 사정이 일정 한계를 넘어서면 지체없이 국외 이주해라.

(개인적으로 그 일정 한계.. 중 하나를 친자감별 불법화 로 보고 있다. 참고로 현재도 태아 친자감별은 불법이다. )

 

 

 

 

 

이상이다.

 

조용히 개인적 영달만 영위하고자 했던 내가, 왜 이렇게 장문의 글까지 쓰게 됬는지 나도 참 의문이다.

 

인증사진 이외라면 마음껏 퍼가도 된다. 아니 퍼뜨려주라.

 

 

 

옮긴이 추가 -

2000년대부터 가속화된 페미사상으로 한국의 미래는 뉴질랜드의 현재와 다르지 않다
솔직히 말해 한국은 답이없다 꼭 일본인과 결혼하라는것은 아니다
대다수의 선진국 여성들은 한국의 여성과 가치관이 다르다
판단은 당신들의 몫이고 나는 다른 길을 제시하고 있는것 뿐이다

추천수4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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