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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쥐녀이야기1

안녕 톡커님들ㅋㅋ 일단 먼저 음슴체를 쓰겠음

불과 얼마 안된 일이였음ㅋㅋ 잡솔 그만하고 바로 ㄱ

좀 지난 일이였음 걔를 팥쥐라 함 난 글쓴이라함

팥쥐가 우리 학교에 전학왔음 난 그냥 걔가 키도 아담하고

귀여워서 친하게 지내야 겠다고 생각함 ㅇㅇ 내가 미쳤던

거엿음 어쨋든 얘가 나한테 다가오더니 " 안녕? ㅎㅎ 친하

게 지내자! 이름은뭐야? 난 팥쥐얌ㅎㅎ" 이러는 거임ㅋ

그때난 엄청 고마웠음 그렇게 내친구1 과 2하고 넷이서

다니기 시작함 얼마 지나고 우리는 진실게임을 하게됨 친

구1이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거임 (나랑2도 몰랏음)

이제 팥쥐차례가 옴 언제 부터인지 좋아하는 애가

생긴거 같았음 우린 눈치가 참새 똥 만큼 작았지만 얘가

행동하는걸 보면 딱봐도 알거같았음ㅋ 아..

참고로 우린 남녀공학이지만 합반은 아님 우린 바로 심문

에 들어감 친구2가 말했음"누구야? 너가 좋아 하는앤? "

그러자 팥쥐가 몽이를 조아한다 그럼 여기서 중요한건 몽

이는 잘나가지도 찐따도 아님 걍 평범 그자체ㅋ..

그래서 우린 바로 이어줄려고 별 날리 부르스를침 ( 우리

가 미쳤던거..) 하.지.만!ㅋ 얘넨 이미 사귀고 있었음

우리한테 짝사랑이라고 거짓말한거 그땐 정말 괘씸해보였

음 얘네가 사괴게된 이유는 따로 있음ㅋ






반응 좋으면 계속 쓸거임

그럼 톡커님들 하찮은 난 이만! ㅂ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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