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톡커님들ㅋㅋ 일단 먼저 음슴체를 쓰겠음
불과 얼마 안된 일이였음ㅋㅋ 잡솔 그만하고 바로 ㄱ
좀 지난 일이였음 걔를 팥쥐라 함 난 글쓴이라함
팥쥐가 우리 학교에 전학왔음 난 그냥 걔가 키도 아담하고
귀여워서 친하게 지내야 겠다고 생각함 ㅇㅇ 내가 미쳤던
거엿음 어쨋든 얘가 나한테 다가오더니 " 안녕? ㅎㅎ 친하
게 지내자! 이름은뭐야? 난 팥쥐얌ㅎㅎ" 이러는 거임ㅋ
그때난 엄청 고마웠음 그렇게 내친구1 과 2하고 넷이서
다니기 시작함 얼마 지나고 우리는 진실게임을 하게됨 친
구1이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거임 (나랑2도 몰랏음)
이제 팥쥐차례가 옴 언제 부터인지 좋아하는 애가
생긴거 같았음 우린 눈치가 참새 똥 만큼 작았지만 얘가
행동하는걸 보면 딱봐도 알거같았음ㅋ 아..
참고로 우린 남녀공학이지만 합반은 아님 우린 바로 심문
에 들어감 친구2가 말했음"누구야? 너가 좋아 하는앤? "
그러자 팥쥐가 몽이를 조아한다 그럼 여기서 중요한건 몽
이는 잘나가지도 찐따도 아님 걍 평범 그자체ㅋ..
그래서 우린 바로 이어줄려고 별 날리 부르스를침 ( 우리
가 미쳤던거..) 하.지.만!ㅋ 얘넨 이미 사귀고 있었음
우리한테 짝사랑이라고 거짓말한거 그땐 정말 괘씸해보였
음 얘네가 사괴게된 이유는 따로 있음ㅋ
반응 좋으면 계속 쓸거임
그럼 톡커님들 하찮은 난 이만! ㅂ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