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헤어진 연인과 찍었던 사진, 받은 선물, 편지들...
여러분은 어떻게 정리하시나요?
남김없이 다 버리나요 아니면 추억으로 간직하나요?
첫 애인때는 정말 사진이고 물건이고 하나도 남김없이 싹 다 버렸었는데...
이번엔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시간이 많이 지나서 서로가 성숙하고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날
웃으면서 보자고 하면서 끝나긴 했는데...
많이 힘든 건 아니지만 그 사람의 흔적들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