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으면 끝인줄 알았습니다" 어느 여배우의 절규!!!
"죽으면 끝인줄 알았습니다" 어느 여배우의 처절한 절규!!!
http://www.youtube.com/watch?v=Uogx5Qmlviw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이 지옥의 소리는 경기도의 어느 교회 전도사님께서 기도하던 중에 하나님께서 그 영혼을 직접 지옥의 현장을 가게 하셔서 직접 보고 듣고 냄새까지 맡아가며 전하는 것입니다.
지옥을 보는 사람은 그 충격때문에 정신을 잃을 정도이며 냄새 또한 역겨워 숨을 쉴수 조차 없습니다.
지옥에 간 자들은 마귀에게 직접 고문을 당하고있고 그제서야 자신이 왜 지옥에 왔는지 깨닫게 되는데 온갖 고문을 당하면서 몸이 다시 재생되어 죽지도 않고 영원히 형벌만 받습니다..
지옥에서는 이 세상에서의 모든 현상을 손바닥 보듯이 다 볼 수있고 지금도 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있습니다.
이 소리를 들으시고 그래도 지옥이 없다고 믿으신다면 절대로 천국을 가지 못할 것입니다. 지옥이 있다고 믿고 가지않도록 준비한 자는 피할 수 있으나 없다고 생각한 자는 피할 방법이 없습니다.
시작부분에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는 '방언'이라고하는 기도의 방법이며 이것은 하나님과 나와 단독으로만 알아들을 수 있는 기도 방법입니다.
그 방언을 알아들으려면 통변 (언어 통역과 같은)이라는 은사를 통해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처음 2분간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통변하여 한국말로 깨닫게 하시는 것입니다.
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
5:45귀신의 정체와 여러가지 행태!!!
귀신의 정체귀신은 악의 영들 세계의 가장 하부 조직으로서 사람에게 들어가 "병들게 하고,죽이고,멸망길(지옥)로 이끌어 간다.그러면 귀신은 어떤 사람에게 들어 가는가? 영계의 법(하나님의 법)아래서 / "첫째로 극히 악한자" / "우상을 섬기는자" / "자기의 영혼을 팔아버린자" / "성령을 훼방 하는자" / 등등.............대한민국이여! 모든 회원 여러분들이여! 오래된 나무 나,돌 같은것에 줄을 치고그앞에 절하거나 제사 지내는 행위! 동남아 의 우상을 많이 섬기는 나라에 가서 종교의식을 따라 몸에 무엇을 바르거나 이마에 무엇을 그리는 행위!등등.....이러한 행위는 절대로 해서는 안돼니 이것은 "귀신이여 내몸에 들어와 왕노릇 하며 나를 죽이고 지옥 까지 끌어 가라고 귀신을 초빙 하는것과 같다" 한번 사람의 몸에 들어간 귀신을 쫓아내는 방법은 절대로 없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이름과 하나님의 권능" 으로만 쫓아 낼수있다 그러면 악의영들 세계의 머리는 무엇인가? 그리고 그들의 결국은 어떻게 되는가?
악의영들 세계의 가장 머리는 "루시퍼" 이다(태초에 천상에서 하나님 앞에 음악을 담당 했던...후에 타락한 천사장)
다음은 "사탄"과 "4마리 용들" (공중권세 잡은 악의영들)
다음은 "마귀들" (타락한 천사와 그룹들)
다음은 "귀신들" 이다
이들의 끝은 이땅의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후 지옥의 가장 깊은곳"무저갱"에 영원히 같히며 귀신들은 유황불못 에 떨어진다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귀신의 여러가지 행태!
[마 8:28] 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저희는 심히 사나와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 만하더라
[마 8:29] 이에 저희가 소리질러 가로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
[마 8:30] 마침 멀리서 많은 돼지 떼가 먹고 있는지라
[마 8:31] 귀신들이 예수께 간구하여 가로되 만일 우리를 쫓아내실진대 돼지 떼에 들여 보내소서 한대
[마 8:32] 저희더러 가라 하시니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는지라 온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 들어가서 물에서 몰사하거늘
[마 8:33] 치던 자들이 달아나 시내에 들어가 이 모든 일과 귀신들린 자의 일을 고하니
[마 8:34] 온 시내가 예수를 만나려고 나가서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마 10:1] 예수께서 그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마 12:22] 그 때에 귀신들려 눈 멀고 벙어리 된 자를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벙어리가 말하며 보게 된지라
[마 12:23] 무리가 다 놀라 가로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
[마 12:43]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마 12:44]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마 12: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마 15:22]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들렸나이다 하되
[마 15:23]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보내소서
[마 15:2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마 15:25]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마 15:26]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마 15:27]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마 15: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마 15:29]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사 갈릴리 호숫가에 이르러 산에 올라가 거기 앉으시니
[마 15:30] 큰 무리가 절뚝발이와 불구자와 소경과 벙어리와 기타 여럿을 데리고 와서 예수의 발 앞에 두매 고쳐 주시니
[마 15:31] 벙어리가 말하고 불구자가 건전하고 절뚝발이가 걸으며 소경이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기이히 여겨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했던 두사람! 그들은 지옥에 있다.
천국과 지옥을 다녀온 18세 소녀 _안젤리카_의 간증 동영상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l 인도 l 흉악의 결박에서 벗어나 행복해요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쳐 밤을 지새기 일쑤였지요. 발작을 일으킬 때는 개구리, 원숭이, 뱀 등 가증한 동물 흉내를 냈습니다. 그래서 방에 가두기도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에는 항상 제 몸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서 데리고 다니는 등 가족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한정희 선교사님이 제게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셨지만 악한 영은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먼저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고, 가족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일꾼들이 심방 왔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난폭한 행동을 하는 제게 선교사님은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지요. 그러자 그 즉시 엎드러진 저는 선교사님이 어떻게 들어왔냐는 질문에 "고향 간디게에 있는 부모 집과 사쿠마라는 이웃집 토지경계에 있는 나무 밑에서 왔으며, 생명을 뺏기 위해 들어왔고, 일곱 번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답니다. 제 안의 악한 영이 말한 것이지요.
실제로 이웃에는 사쿠마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고 부모님과 토지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흑마술(블랙 매직)을 하며 감정이 좋지 않은 가정의 첫 아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기고 죽은 아기 손과 함께 나무 밑에 파묻는 저주를 하는 사람이었지요.
그 다음날, 악한 영은 저를 넘어뜨리며 다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나무뿌리 아래 2미터 깊이에 동판이 병 안에 담겨 있다"고 말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어머니는 당장 두 그루의 나무를 뿌리째 뽑아 불태우려 하셨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나무뿌리 근처에서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했지만 어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뿌리에 불을 붙여 나무를 태워버리셨습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며칠 뒤 가족은 저를 첸나이 만민교회로 데려가 GCN 방송으로 금요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의 난폭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심장병도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조건순 집사 (12-1교구, 83세)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문을 두드려도 열어 주지 않았지요. 방 안에 뱀이 너무 많아 통에 담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를 위해 기도하던 큰 딸 양송림 집사는 제가 사는 충북 음성까지 서울에서 권사님 두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사람이 치료되고 귀신이 떠나며 갖가지 기적이 일어납니다. 꼭 와 보세요.”
며칠 뒤 상경해 다니엘철야와 예배에 참석한 저는 마음에 시원함을 얻고 여기라면 내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이사했는데도 시골집에서보다는 덜 하지만 시달림은 계속되었지요. 낮에도 침대에 누워 있으면 몸을 그 아래로 밀어내며 괴롭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넣지 않으면 단 10분도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언뜻 ‘내가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과거에 우상 숭배를 심하게 했던 일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주님을 믿기 전 저희 부부는 부적을 집 안 곳곳에 두고 남편은 무료로 토정비결을 봐 주며 부적까지 써 주었지요. 이러한 일들을 낱낱이 떠올려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하는 예물을 드린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저를 괴롭히던 귀신들은 떠나고 늘 눌렸던 어깨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잠도 잘 자고 천국 소망으로 충만합니다

전세계에 10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기적을 기다린도시 [뉴욕]
지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미국 뉴욕 소재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개최된 「2006 뉴욕 연합대성회」에서 강사 이재록 목사는 철저히 성경에 입각한 생명의 말씀을 증거하였다.
또한 권능의 기도를 통해 보이지 않던 눈이 보이고 들리지 않던 귀가 들리며 걷지 못하던 자가 걷게 되는 등 놀라운 권능의 역사가 세계 200여 개국을 커버하는 데이스타를 비롯하여 글로리 스타, 코스모비전, GCN, 만민TV 방송을 통해 전 세계 200여 개국에 전파되었다.
금번 호에는 수많은 치료사례 중 일부를 소개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고자 한다.
척추암을 치료받고 이제는 춤도 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누비아 오아노 (54세, 퀸즈 거주)
저는 2003년부터 척추암으로 움직일 수도 걸을 수도 없어서 누워만 지냈고 고통이 너무 심해서 2시간에 한 번씩 몰핀 주사를 맞아야 할 정도였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다시 걸을 수 없을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TV 광고를 보고 친구와 함께 성회에 참석하여 많은 사람들이 치료받는 모습을 보고 믿음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후 온몸에 뜨거운 기운과 따뜻한 느낌이 들면서 등을 마사지해 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후 통증이 사라졌고 걸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허리도 숙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도저히 걸을 수 없는 사람이 걷게 되었다며 놀라워하셨습니다. 지금은 전에 어디가 아팠는지 모를 정도로 건강한 모습으로 걷고 뛰며 스페인 사람들이 즐겨 추는 마랭게라는 춤도 신나게 출 수 있게 되었답니다.
혼자서는 일어서지도 못했는데 이제는 혼자 걸을 수도 있답니다
- 구엘레모 파비오스 (15세, 브루클린 거주)
저는 생후 이틀 만에 산소 부족으로 인해 소아마비가 되어 혼자서는 걷지도 못하고 일어설 수도 없었습니다. 다리 수술을 무려 4번이나 받았으나 치료받지 못하였고 제가 걷기 위해 사용하던 보조기구들이 휠체어를 포함하여 무려 6가지 이상이 되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수술을 받아야 한다며 최근에 수술 일정을 잡아 놓은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시력도 너무 나빠 2살 때부터 13년간이나 안경을 착용하며 생활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뉴욕 공중파 채널 17번인 GCN TV를 통해 성회 광고를 보며 그곳에 가면 치료받으리라는 확신이 생겨 성회에 참석할 것을 결심했습니다. 믿음으로 성회에 참석한 저는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을 때 뜨거운 기운이 느껴지면서 누군가 다리를 직접 두들기며 만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후 혼자 일어나 걸을 뿐만 아니라 시력도 좋아져 지금은 안경 없이도 생활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성회 후 병원 검진을 받아 보았는데, 좋아진 결과를 보고 의사 선생님도 깜짝 놀라셨습니다.
안경 없이도 작은 글씨까지 읽을 수 있게 되었어요
- 맥시밀리아 로드리게즈 (27세, 브루클린 거주)
저는 시력이 매우 나빠 14년간이나 콘택트렌즈를, 2년 동안 안경을 착용해야만 사물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뉴욕 연합대성회시 장애인들을 돌보는 봉사자로 참석하게 되었는데 강사님께서 증거하시는 말씀과 기도에 큰 은혜를 받았지요.
성회 마지막 날,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았는데 안경을 벗고도 시계가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치료받으리라고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었는데 눈이 보이게 되니 너무나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이제는 오랫동안 착용했던 안경 없이도 성경의 작은 글씨까지 읽을 수 있게 되었으며 의사 선생님도 현저히 좋아진 시력을 확인하고 기적적인 일에 매우 놀라워하셨습니다.
잘 들리지 않던 왼쪽 귀가 들려 명쾌한 방송 진행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다비드 곤잘레스 (45세, 브롱스 거주)
저는 유니 라디오 음악방송을 진행하면서 20년간 헤드폰을 쓰다보니 언제인가부터 왼쪽 귀가 잘 안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2년 동안은 옆사람과 대화는 물론 방송하는 것도 너무나 불편했습니다.
그런데 이재록 목사님께서 인도하신 해외성회 비디오를 통해 큰 질병을 가진 많은 분들이 치료받는 것을 보고 성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에 큰 은혜를 받고 강사님의 기도를 받을 때 발끝부터 머리까지 시원한 기운이 돌더니 귀가 잘 들리게 되었으며 지금은 방송을 하는 데 불편함이 전혀 없이 더욱 명쾌한 방송 진행을 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교통사고 후유증을 치료받고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디마 드로비코브 (30세, 브루클린 거주)
2000년도에 교통사고를 당한 후, 저는 다리가 마비되어 걸을 수 없었습니다. 집에 누워 TV를 보는 것 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한 사람이 되고 말았지요. 그런데 뉴욕 연합대성회에 참석하여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은 후에 걸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장애우들을 위한 복지시설을 만들어 줄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에게 각종 문화 시설을 누리며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나 기쁩니다. 삶의 희망마저도 없던 저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 주신 이재록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저는 의사로서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나타난 수많은 치료 사례를 목도하였습니다
● 비딸리 피쉬버그 박사 / 굳 헬스 메디컬
저는 의사로서 뉴욕 연합대성회에 참석하여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나타난 수많은 치료 사례를 목도하였습니다.
그 중 녹내장과 백내장, 청각장애 등을 치료받은 여자 분은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는 것을 느끼고 행복과 기쁨을 얻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녀는 매순간마다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는 것을 느꼈다고 하지요.
하나님의 권능이 이렇게 놀랍게 역사하시는 것은 처음 봤습니다.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성회가 거듭될수록 하나님의 권능은 점점 크게 나타났고 간증을 접수할 의사가 부족할 정도였습니다.

1. 총상 후유증과 간질을 치료받은 후안 산체스 (미국)
2. 보행장애를 치료받아 잘 걷게 된 마들린 모랄레스 (미국)
3. 시력 장애를 치료받은 △테리 에스코바 (미국)
4. 골 관절염을 치료받은 리디아 펠리시아노 (미국)

5. 목발을 버리게 된 아이다 파딜라 (미국)
6. 시력 저하와 당뇨병을 치료받은 조지 바스케즈 (온두라스)
7. 왼쪽 귀 난청을 치료 받은 시몬 마샤제 (케냐)]
8. 10년 된 위장병, 열병을 치료받은 제인나뭬야 (케냐)

9. 난청을 치료받은 고빈다 카드카 (네팔)
10. 휠체어에서 일어나 걷게 된 암리타 쉬레스타 (네팔)
11. 당뇨병과 관절염을 치료 받은 프라사다오 (인도)
12. 관절염과 등의 통증을 치료 받은 마가델레나 마리아 (인도)
한국 공연팀은 참된 사역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 하비 토마스 / FEB(유럽 기독방송인 협회) 회장
저는 한국 공연팀을 보면서 자기 자신은 철저히 낮추고 찬양 중에 오직 주님과 하나님만을 나타내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국 공연팀의 공연은 전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일류로서 손색이 없고, 참된 사역이 어떠해야 하는 지를 극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는 너무나 성경적이며 감동적입니다. 전하신 말씀이 어찌도 그리 성경적이신지요. 이러한 말씀은 어디에서도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한국팀의 공연, '세계 최고의 기독문화' 성회 참석자들 극찬
영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3개 국어 찬양과 워십으로 좌중을 압도한 본교회 공연팀(인도: 이수진 목사)의 아름답고 감동적인 무대는 공연 문화에 있어서 단연 세계 최고를 자부한다는 미국에서, 그것도 세계 최고의 예술인들이 꿈꾸는 무대인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참석자들로부터 '세계 최고의 기독문화'라는 극찬을 받았다.
미국 기독교계를 깨운 경이로운 집회로 평가, 국내외 언론 보도
뉴욕 성회는 현지 신문인 데일리 뉴스, ANS, Breaking Christian News, USA Religious News, Open Heaven, PR News Now, WDC Media, In Jesus, Evangelical News, Good News Daily, Christians Unite, Russian World, 호주 기독교 TV, 뉴질랜드의 Across, 국내의 Korea Herald, 한국일보, 경인일보, 문화일보, 시사신문, 시사포커스, 월요신문, 기독교신문, 크리스챤신문, 교회연합신문, 크리스찬가이드, 기독평론신문, 민족복음화신문, 기독선교신문 등에서 미국 기독교계를 깨운 경이로운 집회로 보도되었다.
"12년 동안 고통받던 정신 분열증을 치료받았습니다"
- 미하일 파에르(미국)
저는 12년 동안 정신 분열증으로 인해 고통의 나날을 보내야 했고 어머니 또한 눈물로 지내오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성회에 참석하여 단에서 해 주시는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을 때 머리에 강한 전기가 통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후 기쁨과 평화가 온몸에 넘치고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왔습니다.
다음 날 강사 대기실로 찾아가 간증했을 때 이재록 목사님께서 다시 한 번 기도를 해 주시자 온전치 못했던 부분까지 깨끗하게 치료받았습니다.
"걸을 수 없던 친구의 아들을 대신하여 믿음으로 기도받았더니 일어나 걷게 되었습니다"
- 안드레아 산체스(미국)
제 친구의 아들 아담 노니에스는 3년 동안이나 전혀 움직이지 못하고 누워 있는 상태였습니다. 저는 시공을 초월하여 역사하실 것을 믿고 성회 장소에서 아담을 대신하여 환자기도를 받았지요. 제가 이러한 믿음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그동안 GCN TV를 시청해 왔기 때문이었습니다.
GCN을 통해 보고 들은 이재록 목사님의 권능의 역사들이 저에게 믿음이 되어 낫겠다는 마음으로 기도받을 수 있었고, 기도받은 후에 결과를 확인하려고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보니 아이가 기도받기 시작한 그 즈음부터 한 시간째 일어나 서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러시아의 시베리아에서도 썰매를 타고 와서 성회를 시청했습니다"
- 이고르 니키틴 목사(러시아 교회협의회 회장, TBN 러시아 대표)
제가 회장으로 있는 ACCR(러시아 교회협의회) 교회 소속 목회자 중 한 분이 시베리아 지역에 커다란 얼음집을 지어 놓고, 수백 킬로미터씩 떨어진 곳에서 모인 사람들을 위해 성회를 중계해 주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500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아주 먼 곳으로부터 5일에서 10일씩이나 썰매를 타고 와서 성회 중계 방송을 보았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도 스크린 성회를 통해 놀라운 치료의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 후안 까를로스 목사(UPC 네트워크 방송 담당)
아르헨티나는 한국과 달리 겨울인데도 불구하고 야외 거리에서 아주 큰 스크린 성회가 열려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습니다.
강사 이재록 목사님께서 환자기도를 해 주실 때 그곳에서도 휠체어를 버리고 일어나 걷는 등 갖가지 치료의 기적들이 일어났지요. 그러자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고, 큰 거리를 가득 메웠습니다. 참으로 경이로운 장면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