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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 예상은 했다만

간신들의사회 |2013.08.05 10:15
조회 151 |추천 1

난 성재기란 분이 어떤 사람이었고 무엇을 지향했는지 잘 모른다만
적어도 자신이 옳다고 믿는것을 실천하기 위해 남들 뒤통수치고 피해끼치는 사람은 아니었으며
일반 국민의 권리가 있는 사람들중 하나라고 이해해야 될듯 싶다.

평등,권리 질질짜며 외쳐되던 여성부. 봐봐라. 결국은 지들끼리만 잘먹고 잘살자는거여.
성재기에 대해선 한마디도 없자나. 같은입장에서 인권운동을 하던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가 있긴 하나
그저 저 간신년들이 외치고 질질짜던 건 결국 과거의 피해망상해소가 전부이며
담쌓고 끼리끼리 잘먹고 잘사는것뿐. 질질짜며 한자리씩 차지하고 아쉬울게 없어지니 실체를 드러내는 괴물처럼.
인권을 외칠 기본 자질도 안된것들이 수십 년간, 여성이라는 점을 악용하여 각종 권리와 혜택을 빨아먹더니

여성만 있고, 여성만 중요하고, 정작 자신들이외치던 남녀평등이란것엔 관심도없고 무지한것들.

저런 교활한 여성집단이야 말로 이 사회가 조심해야될것이다.
저런 교활한 여성집단이 배출한 교활하고 이기적이며 인격이 덜 갖춰진 간신년들을 분명히 바라봐야할것이다.

쓰레기 괴물들은 실제 사회에서 쓰레기 괴물 취급받으며
그 들이 더럽히고 피해끼칠수있는 스케일이 한정된 반면

저 교활한 간신들의 목소리는 이 사회에 받아들여지고 있고 당분간은 계속해서 받아들여질것이기 때문.

정작 여성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한 참된 여성들은 침묵하는 반면,
단맛을 본 간신년들은 담쌓고 끼리끼리 권리 평등만을 개떼처럼 외쳐되고있고.^^

가장 지독한 악마는, 모두가 알고있는 악마가 아니라
꽃과 사랑으로 불리는 다중인격체들이다.

설령 이런 글이 sns를 통해서 바람을 일으킨다한들
저 여성부는 불끄기식으로 뒤늦게 성재기에 관한 추모 및 형식적인 발언등등을 할지몰라도
그게 썩어빠진 정치집단들이 해오던 거랑 뭐가 틀린가?

독을 품은 사회를 좀먹는 위험한 간신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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