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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과 올레보드가 함께한 토론회

랄라라 |2013.08.05 13:38
조회 110 |추천 0

KT 이석채 회장이 7월 19일 KT 11년차 이하의 청년이사회 올레보드와 만나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합니다.

 


 


이 날 진행된 토론회는 KT 정책에 직접적으로 반영 된다고 하는데요.

그 때문인지 올레보드의 남양현 의장은 “우리 의견이 회사 정책에 반영 된다니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 책임감을 바탕으로 현장과 경영진을 연결하는 튼실한 

다리가 되겠다”며 포부를 전했다고 합니다.

 

이석채 회장은 “현장을 자주 나가보면 장사하기 쉽지 않더더라. 

청년 사업가분들을 구심점으로 그룹 안팎에 당면한 상황들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며 올레보드의 청년들의 열띤 목소리에 공감 했다고 하네요.



 


토론회에 참석한 올레보드 25명이 본사, 현장, 그룹사를 대표해 기발한

의견을 거침없이 쏟아내 젊은 직원들의 생각을 대변했다고 하니

변화와 혁신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긍정적인 기사를 기대해야겠어요~~


<출처> 머니투데이, 뉴스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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