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진을 핸드폰으로 찍어서 화질이 구려도 이해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을... (아 ..떨려..)![]()
제가 즐겨보는 톡톡은 첫번째로 쉬마쉬마~ 용배쉬마~용배 조으다~ 매력적이다!! 구르미는 이쁘닷!
두번째로 유봉이네 입니다. 유봉이 안녕~ 앙즈도 안녕~ 퐁즈도 안녕~ ㅎㅎ
제가 즐겨보는 이유는... 맞습니다! 저도 집사이기 때문입니다!
거두절미 인절미하고 본론으로!
때는 바야흐로 2009년 여름!
어릴적 고양이를 좋아하던 나는 고양이 키워볼 생각없냐는 말을 덥썩 물었고!
흰색 터앙 콩이를 입양하게 됩니다.(품종이 정확히 터앙 순종인지는 모르겠으나 전 품종따위는 상관하지않습니다. 그냥 고양이가 좋아요~ )
그때 3개월쯤된 콩이를 처음 들이게 되었고!
그로부터 한달후 길가에 오들오들 무서움에 떨고있는 뽀리를 데려오게 되었어요!
둘이 좋아하는거 보이시죠????
금새 친해져 꼬리 잡기 놀이도 합니다. (좌 : 뽀리, 우 : 콩이)
이런 귀요미들을 보고있노라면 시간 가는줄 모르죠~
그랬죠.. 저때는 그냥 귀요미 여자 냥이 둘을 키우는 재미에 빠져서
하루하루 너무 행복했고 회사에 있는데도 애들이 걱정되서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잠시 다녀올정도로 극성이었죠 ^^;;;;
둘은 같이 붙어있었어요~ 늘~ 항상 ~
팔베개도 해줄정도로 서로를 너무 좋아했죠~ ㅎㅎ~
크기 차이가 보이시나요??? (잘봐두세요. 나중에 뽀리의 폭풍성장을!!)
아무런일이 없을것만 같았던 어느날!!!!!!!!!!!!!!!!
.
.
.
.
.
.
.
예방접종을 하러 병원에 갔어요.
그런데 뽀리는 콩이랑 생식기가 조금 달라서 병원쌤에게 여쭤봤쬬~그랬더니
병원 의사쌤의 말씀... 뽀리는 남자아이 입니다...엥? 뭥미~ 헐..대박....![]()
![]()
![]()
![]()
![]()
난 분명..여자로 알고 데려왔고 (어릴적에는 잘 구분이 안되는경우도 있다고하네요.. 흑흑)
그러다..일은 났고!!
콩이가 덜컥 아가야를 가졌어요.
하............ 그렇게.. 그렇게 하루하루 시간이 흘러.
출산일이 다가오고야 마는데......................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편이 궁금하지 않아도 전 2편을 올릴꺼예요. 홍홍홍
글솜씨는 없지만 우리 돼냥이들 자랑하고싶거든요!
그럼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