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사는 중3여자입니당ㅋㅋㅋㅋㅋㅋ
아 지금 생각해봐도 저의 하마친구가 쪽팔려요 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
저희가 여름방학을 맞이해서 복싱학원을 등록했답니다^^
그리고 다닌지 일주일이 지난 때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찮으니까 음슴체로 갈게요 ㅋㅋ
저랑 제친구는 쌩얼? 그냥 그 망할 얼굴로 줄넘기를 하고 있었음ㅋㅋ
그런데 문을 열고 들어오는 샤방샤방 근육질? 몸매에
조인성삘나는 훈남오빠가 들어오는거임![]()
그래서 우리는 급 이쁜척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오빠가 옷을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웨이트를 하러 들어갔음
그리고 그 오빠는 우리의 관심범위에서 벗어남ㅋㅋㅋㅋㅋ
너무 조용히 운동을 하는 거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는 스텝운동을 마치고 우리도 하러 들어감ㅋㅋㅋ
우리가 좀 시끄러운 편이라서 들어가서 계속 떠들었음ㅋㅋㅋㅋ
(그 오빠가 안에 있는지도 몰랐음ㅋㅋ)
그리고 사건은 여기서 터진거였음ㅋㅋㅋ![]()
우리들 운동복이 바지안에 약간 엉덩이 지탱해주게 되있는 속바지?같은게
하나 더 들어가있음
근데 그게 좀 짜증나게 땀나고 하면 살짝낌...
그런데 제친구가 그 우리 셋만 있는 공간에서
셋만있는공간에서...
셋만있는공간에서!!!!
셋만있는 공간에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막 바지 빼면서 "아 팬티조카 낑기지않냐?" 이렇게
하.... 말해버린거임.........
순간 나는 정적 .... 그 오빠는 덤벨들어올리다가 잠깐 멈추고.. 다시 들어올림![]()
우리의 이미지란 이제 모두 깨져버린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혼자 당황하면서 있으니까 친구가 왜그러냐고 물어봄....
내가 살짝 그 오빠쪽으로 손가락을 가르키니까
친구 고개 돌리자마자 표정이 헙... 하는 표정 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표정 ㅋㅋㅋㅋㅋㅋ으로 나를 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나혼자 너무 웃겨서 박수치고 웃다가 난리남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뒤로 그 오빠 볼때마다 내 친구 그냥 고개숙이고 지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마 닮은 내친구야 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