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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다니고있는 회사가 어떤지봐주세요

직장인 |2013.08.07 01:53
조회 595 |추천 0
안녕하세요 이직을생각중인데요

제가못버티고있는건지 아니면 회사에 문제가있는건지

판단부탁드릴려고 글씁니다~

저는 26살 여 약3년차에 연봉은 2400좀넘고(식대,퇴직금포함)을 받고있습니다.이회사에 일하는지는 이년다되가구요 하는업무는 경리쪽으로 주요업무보단 잡일에가깝습니다..ㅠ 부서에서는 막내입니다.

첫번째 출퇴근시간입니다 입사시9시부터 6시까지라는 업무시간은 8시50분에만출근을해도 눈치를줍니다 더일찍오라구요..그렇다고50분에오는적은 한달에5번도안되구요 요즘비가많이와서 다섯번도 많이한겁니다 퇴근시간도 6시에퇴근한적거의없구요 빨라야6시반 보통7시를넘기는게 다수입니다. 일이절대많아서 그런건아닙니다 다들 퇴근하시는분들이없어 눈치보다가 그쯤먼저갑니다.

두번째 토요일출근강요 저는업무가주로 잡일이기때문에 일이별로없습니다 그런데 가끔토요일에 청소나 서류정리하러 나오라고 강요합니다 업무외적인일이라며 평일엔하지않고 토욜날안나오려고 야근하면서하려고하면 윗분께서 다같이토욜날나와서 한꺼번에하자고합니다.. 그래서 전에간혹토요일에출근햇는데 요즘엔 3주에한번꼴로 돌아가면서 나오라고 하길래 요최근부턴 그렇게하고잇습니다..나와서는 시간떼우다가고 토요일이지만10시 출근해서 6시까지 근무하고..수당은전혀없습니다

셋째 연차사용입니다. 일년에12개가 생기는데 여름휴가는 평일2일이고 연차에서깝니다..여름휴가2일..제주변엔 최소3일이지 2일인사람은못본거같습니다... 연차도 월,금은피해서 쓰라고 하고 개인적인이유로쓴다하면 꼬치꼬치물어보구요

회사분위기는 살벌합니다..큰소리도나고 자주싸우고 갠히불똥튈까 숨죽이고잇구요.. 별것도아닌걸로 꼬투리잡는건 다반사입니다
퇴근하고 나서 업무적으로 틀린게잇으면 카톡으로사진찍어서 보내기도하구요..
어딜가나다이런가요? 다른데이직해서도 이럴까바 쉽게결정을못내리겟습니다.. 객관적으로보시고 댓글달아주세요ㅠㅠ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잡일은 커피 복사 스캔 출력 팩스 전표입력을주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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