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일 토요일 급 고양이 얘기로 시작해서
바로 팻샾으로 고고씽해서 첫눈에 반한 보리양
그러나 생각보다 어마어마한 금액에 끙끙앓다 2-3시간뒤 징징거림의 승리로
보리를 품에 안았어요 ㅋㅋ
너무너무 이뻐서 긴말은 안하고 자랑만 할래요 ㅋ
세..섹시해 어린것이 섹시해
보리가 2월에 태어났고 지금은 8월이니까 조금 살짝 자라있어요
너무 아기일때 보다는 일차 접종도 끝난 상태라 훨신 안정적? 인 보리
폰카 찍는소리에 쳐다보는중 ㅋ
급 모터 돌아가는 소리가 들려 놀랬는데 그것이 골골 송일줄이야 ;;;
사료 먹는 보리 뒷태가 너무 이뻐서 ㅋㅋ
보리 발바닥은 검정 젤리에요 저 솜방망이는 헤어나올수 없는 매력이..하앍질을 하게 만듭니다
앞으로 초 미묘가 될것같은 보리양 ㅋㅋ
이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자라주렴 ~
뭐...여기서끝..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