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2일... 2012년도 종말의해라 했죠..
저는 25살로..
전애인과의 이별의 스트레스와 엄청난 술복용 그리고 그후 뇌출혈로 쓰러져 한참을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암통보에...
어머니는 거진 치료중이셨고, 저는 다행히 소량 출혈로 인하여 다행이였지만.. 어지럽고 토하고 공황장애까지 겹쳐서 미칠듯한 시기였습니다.
그때 그녀가 나타났습니다..
저에게 정말 한줄기 빛처럼... 제가 아프고 힘들고 그래서 그녀에게 정말 올인한거 같습니다.
저는 점점 그녀가 좋아졌고 제 마음과 몸도 호전되어갔죠..그뒤 저는 13년도에 학교 복학을 하였고,예전처럼 바쁜학교 생활로 인하여
신경을 조금 덜써준거 같았습니다 정말 미안했고, 자주 다투었죠 그래도 서로 이해하고
서로 힘이되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녀는 악기를전공 했습니다 졸업후,그녀는 꿈을위해 열심히 영어공부를 하고, 더욱더 영어공부에 열심히 하고자
필리핀으로 이번년도 5월에 어학연수를 갔습니다.
그렇게 잘지내고 있는도중.. 일주일전부터 연락이 뜸하드라구요.. 타지라 많이 힘든 그녀를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걱정되서 연락이 되면 꼭 톡을 해달라고 걱정되니 그렇게 남겼구요.
그런데.. 26일.. 갑자기 그녀가 많은 생각을 할게 있어서 연락을 잘못했다고 미안하다 하드라구요.
무슨일 이냐고 걱정되서 물어보니...갑작스럽게
헤어지자네요^^;.... 자기는 이기적인거 같다고 꿈이 먼저 인거같다고, 그리고 한국을 돌아가도
다시 다른 해외로 나가서 너를
기다리게 하는것도 미안할테고 오랫동안 너랑사귈수 없을꺼같다고....
그래서 저는.. 각오한다고.. 각오했다고 너의 꿈을위해서 다각오한다고 정말 너없으면 죽을지도 모른다고.. 멍청하고 미련하게..
그리고 나서 그녀는 너안죽어...그리고 ... 이제..너 안좋아해..잘 지내라... 이 한마디를 끝으로 연락이 끊겼습니다.
정말 죽을꺼같이 괴롭습니다.. 공황장애가.. 더욱더 심해져서 심장이 두근거리고 숨이 턱턱막히고 질식해버릴거 같고...
매일 밤을 새고.. 진동만 울리면 핸드폰을 만지기 일수고...
대체 전 어떻게야 할까요....
전화도 걸지 못해요......병신같이 카톡 차단했다 헤지하였고 그사람 카톡 아이디도 기억못하고 지금은... 헤어질때 마지막으로 장문의 톡을.. 한번더 생각해달라고 보내고 페이스북 친구도 끊어서 쪽지로 보내고 그래도 연락이 없더군요 대체 이사람의 생각은 무엇일까요..
휙하니......너무 허무하게... 그녀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죽을만큼.. 정말 많은 연애를 해왔지만
그만큼 사랑하고 아픈만큼
그녀는 저에게 큰 힘이되었고 정말... 그녀가 없으면.. 전 정말.. 극단적인 생각까지 들드라구요.
차라리 펑펑 울어버렸으면 하는데 눈물은 안나오고 가슴은 답답해 미쳐버리겠습니다..
가슴을 차라리 찢어버리고싶을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