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남자야
1년간 일했던 호빠썰푼다..
난 논현동에있는 규모가큰 호빠에서 일을했는데
일반적인 호빠는아니고 각각1,2층으로 나뉘어서 1층은
남자들이하는 호빠형식이고 2층은 여자들이 남자손님을 상대하는 그런구조였어.
다른곳은 들어보니4~50대 아주머니들도 호빠가신다고
하더라고..?
다행히 우리가게에는 주로2~30대손님만 쭉왔었고
강남이다보니 주로 돈좀있는 아가씨들이 많이왔었어.
내가다니던곳은 규모가큰지라, 예약제로 받고있었는데.
예약한손님이오면 대기하고있던 선수들이 5~6명씩 서있지,
그럼 그손님은 그중에서 한명을 초이스하는 방식이야.
그때 운좋게 내가걸렸었는데 상대손님은 대략23살 내또래로
보였고,얼굴도 반반하고 돈좀있어보이더라고..ㅋㅋ
테이블에가서 술따라주고 룸에서 이야기를 들어주고있었지,
야한얘기를 하더라고..?
자기는 뚱뚱한사람이좋다면서 자기가엊그저께 같이잤는데
뭐 이렇고 이렇더라..자기는 애무가 그렇게 좋다면서
무튼 이런얘기를 하는데 나도모르게 발기가되있었어
그걸흠끗쳐다보더니 툭치는거야
종종그런손님이 많아서 에이 누나 그러지마요~하고
넘기려고하는데 옷을벗어ㅋㅋㅋ
이누님이 만취상태였었거든..?
속옷까지다벗고 막키스를하던 찰나
그누님이 소변이 보고싶다고 기달려라고하는거야
근데 옷을입고나가야 정상이잖아??
나체로 홀까지가서 테이블을지나 꺾더니 화장실이아닌
손님 대접하는 메인홀을가는거야 ..
거긴 여자손님하고 남자손님이 예약시간확인하고
자리배치 대기하는곳이거든 자기가 나체로 거기까지갔으면서
거기있는 남자손님보더니 꺅소리지르면서 변태새끼라면서
어디서 내몸을 흝어보냐고 막고래고래 난리를피는거야..
그손님은 당황해서 시선도 제대로 두지못하고
안절부절못하는거지
그러더니 그손님이 입은옷에 토를했거든..?
근데 그손님이 입은 옷이 정말 명품이였어,ㅋㅋ
결국 나중에 들었는데 85만원 물려주고 영업방해로
우리가 고소해서 합의금물고ㅋㅋㅋㅋ
그랫었음.
마지막으로.
20대친구분들 솔직히말해서 단기간에 돈많이벌구
저처럼 성욕이 하늘을 가른다 하시는분들 호빠일해봐요ㅋㅋ
전거기서 480까지두받아봄ㅋㅋ 기본급100에ㅋㅋ
거기서 손님들이 팁같은거 하루평균10~많게는50만원을
한번에받음ㅎ
2차는 많게는 하루에 두번ㅋㅋ 초이스는 매일받아봣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