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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뽀리] 개그냥이 김뽀리.

애묘인 |2013.08.08 12:08
조회 3,897 |추천 63

짠!! 할일없는 제가 왔어요 왔어요~

또 왔어요~

오지말래도 역쉬나 왔어요~

오늘은 울집 개그담당 김뽀리를 중점적으로 소개할께요.

어찌나 하는 행동들이 웃기신지..ㅎㅎㅎ

맞아요.. 김뽀리는 아빠이자 꼬물이시절 정말 여자라고 믿을수밖에없는

미모를 담당했었지요..

인증사진 나갑니다.

 

어떤가요? 장난 아니죠? 흐엉흐엉~~ 너의 미모를 돌려죠~~~ 돌려죠~~

이랬던 그가............ 잘 쳐묵쳐묵 하더니 (너무 잘 먹인 내탓이오...ㅠㅜ)

↑ 이렇게..성묘가 되었음!! 가장이라는 책임감 때문인지 몸이 더 육중해졌음. ㅡㅡ

 ↑  먹은만큼 싸는것도 장난아님... 맛동산 , 감자 풍년이오~~

 ↑  하지만 여전히 철은 없음!! 같이 사진 찍어줄라하믄 지만 찍어달라고 저리 얼굴 들이밀고있음

 ↑  그리고 등치값 못하고 저리 숨으면 안보이는줄 알고있음. ㅡㅡ

 ↑  식탐 대박임!! 저러다 치킨 한마리 다 뜯을 기세임 ~~

 ↑  자 먹었으니 또 슬슬 졸린가봉가~

 ↑  호호호... 무슨 말씀이세요..전 얼마 먹지 않아요..촵촵촵~ 손으로 가리고 또 무언가 먹고있음.

 ↑  네이놈!! 먹었쨔나!! 어서 말해!!

 ↑ 섹쉬함은 나의 무기요... 나는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냥~~ 우~~

 

 ↑  거봐 그렇게 먹어대니 머리가 끼쟎앙~~ (ㅋㅋㅋ)

 ↑  췟!!! 됐고!! 난 꼬리잡기 놀이나 할란다~~~ 재밌는 꼬리잡기 놀이~

 ↑  꼬리잡기 놀이도 지쳤어..그냥 꼬리를 베개삼아 잘란다~~ 킁킁..근데 어디서 떵내가 나지?

 ↑  자고일어난 김뽀리는 약한 고냥이 마냥 저러고 한참을.ㅋㅋㅋㅋ 잠이 덜깬거니?

 ↑  왕발자랑~~ 정말 우리 뽀리는 장갑을 낀것마냥 정말 발이 커요~ 곧 나랑 깍지 낄 기세임.

 

↑  훌쩍훌쩍..코나오니 코를 핥아먹는..ㅋㅋㅋ 이제 하다하다 코까지 먹냥!!?

 

 

 ↑  코만 핥는게 아니라옹~ 가끔 마누라 귀도 핥짝핥짝.. (찍고보니 에로틱~~)

 ↑ 하품도 눈뜨고 하는 고양이.ㅋㅋㅋ 진정한 너는 개그냥이

 ↑  숨바꼭질놀이도 아주 잘해요... 아..우리 뽀리 어디갔지 당췌 찾을수가 없넹.. 뽀리 나와라 ~~

 

 

주저리 주저리

내용도 안맞고.ㅎㅎ

그동안 찍어두었던 사진을 다 끌어모으다보니 저래요. 홍홍홍

저는 냥이 사진을 아주 많이찍어요~ 핸드폰에 온통 냥이 사진이예요.

집사는 다 그런듯. 호호호~

 

그럼 나는 4편으로 또 찾아올꺼임.

찾지않아도 올꺼임.

그냥 내가 쓰는것이 재밌음.

울애들 소개하는것도 재밌음.

으캬캬캬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불끈불끈

추천수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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