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자회견에서 여과없이 찍힌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초초초초 초근접 직찍
화장도 되게 연하게 하고 앞머리도 싹 올려서 얼굴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는데
뭔가 이렇게까지 가까이서 보니까 갑자기 되게 낯선 느낌이 들어
이마의 주름 같은 것들도 세세하게 보이니까....
뭔가... 난 우리 엄마 얼굴도 이렇게 자세히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말임ㅋㅋ;;;;
내가 이렇게 찍혔다면... 으악... 상상도 하기 싫음....ㅋㅋㅋ;;;;;;
진짜 이렇게 찍혀서 이 정도라면 정말 예쁜거겠지...
뭔가 내가 생각했던 얼굴은 아닌데 암튼 되게 입체적으로 잘 생긴 느낌이 드는 아만다
같은 사람인데 이렇게 뚜렷하고 큼직큼직한 이목구비라니...
진짜 신기하당ㅋㅋㅋ 예쁘고 입체적이라서 신기한 기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