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월요일 위기탈출넘버원게스트가 클라라엿음.
김종국이 갑자기 담요를 꺼내더니
클라라씨 의자 딱딱할까봐 준비했어요ㅎㅎ
하는거임
옆에 장윤정도 있었는데.딱딱한나무의자에..
그러니까 클라라가
어머 고맙습니다 네 진짜 딱딱해요
이렇게 말함.
근데 장윤정이
"아까부터 김종국씨가 클라라씨 주고싶어했어요. 근데 아까 주니깐 클라라씨가 아 더워요 이러면서 됬다고 해서 가져왔더라고요."
이럼
이중성인지ㅋ 성격이 더러운건지ㅋ
이번주 월요일 위기탈출넘버원게스트가 클라라엿음.
김종국이 갑자기 담요를 꺼내더니
클라라씨 의자 딱딱할까봐 준비했어요ㅎㅎ
하는거임
옆에 장윤정도 있었는데.딱딱한나무의자에..
그러니까 클라라가
어머 고맙습니다 네 진짜 딱딱해요
이렇게 말함.
근데 장윤정이
"아까부터 김종국씨가 클라라씨 주고싶어했어요. 근데 아까 주니깐 클라라씨가 아 더워요 이러면서 됬다고 해서 가져왔더라고요."
이럼
이중성인지ㅋ 성격이 더러운건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