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하마 하루는 잠자는 모습이 아주 버라이어티함
일단 하마 소개 ㄱㄱ
이름: 하마
종류: 샴
(하품할때 입이 하마만해져서 지음)
나이: 1년
성별: 男
성격: 온순,차분
이제 하마의 자는 모습을 보여드리겟음
아가때 부터ㅋ
굴욕의 3등신 귀요미 시절
둘리 빙의
노숙자
"한푼만 줍쇼"
생닭 아님
그 어떤 나무도 이렇게 곧을수 없음.
똬리 좀 틀어봤음
이제부턴 하마 여친님 하루도 등장 !
하루 소개
이름: 하루
종류: 노르웨이 숲
나이: 1년 조금안됨
성별: 女
성격: 축구신동
(모든물건을 앞발로 차고다님)
하마와 하루의 커플 샷 ㄱㄱ
달달한 연애 초기시절
♡
하루가 우리집에 처음온날
아기 하루를 토닥토닥 재워주는 멋진 남자 하마
신혼 초 부부 마냥 요로케 이쁘게 자기도 하고
백허그 까지... ♡
요로케 둘다 주인품에 안겨서 코오~ 자기도하고
뽀뽀도 함 >_<꺆
가끔 싸우기도 하지만
다시또 이렇게 서로를 베개삼아 잠
꿈에서 누구한테 맞는중인가봄
꿈에서 날아다니고 있나 봄
.
이제부턴
눈뜬 사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엿한 부부의 모습을 갖춤.
아침에 눈뜬 신혼 부부의 모습
저거보고 사람인줄알고
한참동안 귀 뒤로젖히고 경계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콧물찔찔 겸댕이 하마
리본끈을 리본을 만들어서 양면테이프로 붙여줬더니
여자냥이로 변신 ~~
둥글둥글 호빵맨
아기땐 많이 아프구 그래서 속도많이 썩었지만
지금은 항상 지금처럼만 건강햇으면 좋겠음
나랑 평생 같이살자~
사랑해
읽어주셔서 감사합냥
-하마,하루올림-
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