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지진났을 때의 사진입니다
엄마가 안고있는 사진인데
구조했을 당시에 엄마는
이미숨져 있었다고 합니다
다행히 아기는 엄마의 따뜻한 품 덕분에
기적적으로 살았다고 합니다
아기를 살린 엄마의 소식을 접한 사람들은
대륙 전체에 눈물바다가 되었다고 합니다
부모에게 불효했던 사람들은
다시금 반성해보세요
부모는 죽으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있을 때 잘하세요
2008년 지진났을 때의 사진입니다
엄마가 안고있는 사진인데
구조했을 당시에 엄마는
이미숨져 있었다고 합니다
다행히 아기는 엄마의 따뜻한 품 덕분에
기적적으로 살았다고 합니다
아기를 살린 엄마의 소식을 접한 사람들은
대륙 전체에 눈물바다가 되었다고 합니다
부모에게 불효했던 사람들은
다시금 반성해보세요
부모는 죽으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있을 때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