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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꿈을 선택하시겠습니까?

맙소사 |2013.08.09 10:51
조회 130 |추천 0

안녕하세요 ? 저는 24살 흔하고 흔한 직장을 다니는 여성이랍니다.

 

 

어떻게 말을 이어갈지 모르겠네요 처음글을 쓰는건지라..

 

저는 22살부터 직장생활을 시작했는데요

 

그 전에 고등학교 3학년부터 21살까지는 전혀 다른 삶을 살고있었습니다.

 

대학을 가기위해 열심히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이였죠.

 

무용학과를 입학하기위해서 입시를 준히했었죠.

 

사실 너무 늦게시작한탓도있고, 여래저래 나는 망나니였으니...ㅠ

 

그래서 입시에 실패 후 저는 큰아버지가 하시는사업에 경리로 반강제로 입사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야간대학으로 경영학과를 전공으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학교도 다니고 있고요.

 

처음에 적응도 못하고 계속 겉돌고 이게 진짜 몬가.. 내가 여기 앉아서 모하는건가 싶고,

 

나는 몸에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인데 진짜 하루죙일 이건 앉아서 사무실에서 컴퓨터나 보면서 일하는게 너무 싫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주어진 상황이 상황인지라 그래 2년제 대학 졸업하고 일단 졸업하고 다시 생각해 보자

 

해서 여태까지 버티고 버티고 있었는데 내년이면 졸업이고 편입을 생각중인데.. 4년제 경영학과로 편입을 할지.. 아니면 다시 내가 진짜 하고싶은거 하면서 좋은대학바라지말고 정말 내가 열정을 느낄수 있는 일을 할까 두 갈림길에 서있습니다.

 

사실 2년 사회생활 하다보니깐 돈이 좋긴좋으가보다 싶어요 ..

 

정말 그냥 이 구역질 나는 회사생활을 계속 이어가면서 하나도 성취감도 없이 살면서

돈이라도 버니깐

 

내가 사고싶은거 살수있고,여행다닐수있고 하지만 (대부분 직장인들이 그렇습니까?ㅜ)

 

또 한편으론 그래도 열정을 가질수있는 직업을 갖는게 좋을까 내가 이걸 전공해서 밥은 안굶을수있을까?...

 

또 정말 다른과면 모르겠는데 무용과잖아요? 무용과는 솔직히 많이 늦은감이 있잖아요 ... ㅠㅠ

 

제가 예전에 무용쪽으로 잠시 몸을 담가서 주위에 무용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사람들 페북에

 

댄스컴퍼니에서 작업하는 공연들 보면 진짜 아.. 나도 저런일을 하고 싶은데 정말 가슴뛰겠다 싶고..

 

ㅠㅠㅠㅠㅠ어떻게 해야될지 정말 고민됩니다..ㅠㅠㅠㅠ 여러분들은 진짜 이 현실적인 고민에 어떻게 대응 하시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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