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죄송한데요 조언듣고싶어서 그래요..
판녀, 김치x이라고 욕해도 되구요 뭐라고 욕을 쓰든
다 들을 수 있으니까.. 댓글 부탁해요
폰으로 쓰는지라 오타도많을거고.. 글이 좀
엉망일 수도 있어요..ㅎㅎㅎ
저는 16살이구 남자친구가 19살이에요!
남친이 수험생이죠 고3..ㅠㅠ
요 며칠전에 수능 100일인날도 지났고 오늘이
89일 되는날 이더군요.. 그런데 제가 요즘..
뭔가 몸이힘들고 맘이 아파요..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남자친구한테 기대고싶은데 ...
고3이라 공부도그렇고 여러가지고 스트레스도 받고
나보다 더 힘들텐데 기대기가 미안한거에요ㅠ
글구 전 평소엔 오빠 힘없으면 안되니까 저라도
우울하고 슬플때도 오빠앞에선 밝은척.. 해요.....
가끔 힘들면 말하라고도하고.. ㅠㅠ
아무튼 남자분들이 있으니까 묻는건데요
자신이 고3이라할때 여자친구가 기대는거
받아줄 수 있어요? ...
그리구 조금 집이먼데.. 내년에 대학교 들어가잖아요
이오빠 남중남고나왔는데 대학교는 여자분들
스케일이 다를것 같은데... 에효.. ㅇ..안차일까요?
댓글 부탁드려요 진지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