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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전 일본의 모성애 실험

라스 |2013.08.10 17:53
조회 97,916 |추천 102

1933년에 731부대의 책임자 이시이 시로는 조선에서 여러

 

생체실험을 했다. 그의 생체실험은 실험실이 있는 중국에서 대부분 진행되었지만

 

몇몇실험은 조선에서도 진행되었는데 그중에 모성애 실험은 다음과 같다.

 

온돌로 되어있는 방에 모든 문을 막고 밖에서 안을 들여다 볼 수 있을정도로만

 

작은 열고 닫을수 있는 문을 만들어 밖에서 관찰을 할 수 있게 한뒤 어머니와 아기를

 

같이 가두고 온도를 올렸다. 60도나 70도 정도의 그나마 숨쉬기에는 무리가 없는 온도에서는

 

별 이상이 없었다.80도 작은 문을 열자 어머니는 아기를 안고 보호하는것처럼 보였다.

 

보통의 인간은 견디기 힘든 온도에서도 아기를 보호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바닥까지 뜨거워서 발 디딜수조차 없는 90도 문을 열었을때

 

어머니와 눈이 마주친 관찰자는 놀라고 말았다. 분노 고통 슬픔 애원 절망 체념이 가득찬

 

눈빛으로 관찰자를 쳐다보고 있었기 때문이다. 더욱 놀라운건 방금 전까지만해도

 

보호하려고 안고 있던 아기를 바닥에 깔고 밟고 서 있었다.

 

이런 신비한 실험은 모성애도 어느순간까지의 고통에선 힘이 약해진다는것을

 

알 수 있는 실험이다.

 

 - 뉴욕 타임즈(1963.7)에서 요약-

 

 

 

 

 

 

 

 

 

추천수102
반대수177
베플제발|2013.08.11 02:08
제발 정확히 알고계십시오. 저 사건은 세계 2대전 독일군의 '후라이팬 모성애' 사건입니다.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유태인을 상대로한 고문이죠. 점점 온도를 높혀 결국엔 엄마가 아이를 밟고 올라섯다 라는 것입니다. 다음으로는 같은 전범국인 일본군 731부대의 '물통 모성애' 고문입니다. 점점 물이 차오르자 결국엔 엄마가 아이를 밟고 수면위로 숨을 쉬었다. 라는 것아죠. 그리고 731부대의 주 타격은 조선인이 아니라 중국인과 몽골인 그리고 동남아시아계 였습니다. 그러니 저 글 속에서 괜히 조선인이라는 것을 알수도 없기에 거론 조차 할수 없는 것 이죠. 전범국인 일본의 치졸한 범죄에 대해 우린 감정팔아 대신 냉철하고 엄중한 잣대로 그들을 평가하고 비판해야 합니다. 이렇게 잘못된 찌라시로 감정팔이를 한다면 더욱 믿음이 가질 않을 뿐입니다.
베플악마들|2013.08.10 18:45
어떻게 그런 실험을 할수가 있지? 이글 읽으면서 가슴이 철렁 내려 앉네요 그 애기는 무슨 죄ㅠㅠ 일본놈들 또 망하길 ㅡㅡ
베플|2013.08.10 20:22
일본에는 미친 것들이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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