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2년이 다되가는 백수 언니가 있어요..
언니는 일을 할려는 생각이 전혀 없어보여요 연예인에만 빠져있고
부모님이 눈치를 줘도 눈치가 없는건지 아니면 일부러 모른체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원서를 넣어보는것도 아니고 알바를 하는것도 아니고 학교 졸업하고 지금까지도 계속 집에서 놀아요 나가지도 않고
학교다닐때 원서 하나만 들어왔다고 거짓말 치는거보면 그때부터 일을 할 생각이 전혀 없었나봐요
어떻게하면 일을 할 마음이 생기게 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