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배가 부른가? 눈치도 안보여?
제발 무슨일이라도 좀 해봐라
급여가 맘에 안든다고?
그딴생각 할 바엔 최저시급 받고 알바라도 해라
지금 시간이 아깝지도 않냐?
상사가 또라이,싸이코여서 회사 때려치고 논다고?
또라이 싸이코가 걔밖에 없을꺼 같지?
어느회사나 개또라이 싸이코 한두명씩은 꼭 있다..명심해라
뭘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그딴거 생각할시간에 아무일이나 닥치고 해봐(일하면서 무엇을 해야할지 생각해)
경험만큼 중요한것도 없다 나이들어서는 하고 싶어도 못한다
쓰잘대기 없다고 생각하는 단순노동이나 서비스업 몇년 하다보면 돈 모인다...
그게 종잣돈이 되서 장사라도 할수 있는거지...
여기서 글쓴이 소개를 함
나는 호텔에서 일한지 6년째 되는 남자 사람임
군대 제대 해서 1년 백수였다가 집에서 독립함 월세라도 내려면 뭐라도 해야지... 하고 호텔 알바를함
형편이 안되서 대학도 안나옴
성격? 개소심함... 일하면서 점점 외향적으로 바뀜
나 2년 갈구던 상사밑에서 정직원 될때까지 끝까지 벼텼음(저또라이새끼 보다 내가 큰다라는 생각으로)
지금은 서로 대우함 나이는 나보도 훨씬 많지만 ㅋㅋ
6년전 초봉 100만원이 안됐음
지금도 월급 200이 채 안됨(6년일했는데... -0- 대신 일은 편함)
그래도 끈기하나로 알뜰살뜰 돈모음 (돈모으는 노하우는 다음번에 씀)
현제 나이30에 1억모음 저 월급으로 -0-(왠만한 대학나와서 돈버는 얘들보다도 내가 더 많이 모음) 내년에 장사 계획중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는 것을 깨달음....
PS: 그러니 젊은 청춘들아 고민하지 말고 뭐라도 해라
아무리 하찮은 일이라도 스스로 하다보면 답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