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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 갔다왔어요!

브라느 |2013.08.11 11:44
조회 98 |추천 0

며칠전 다큐멘터리 시사회를 다녀왔어요.

'꽃할머니'를 완성해나가는 권윤덕 작가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신 심달연 할머니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평화를 그려달라는 일본 출판사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처음에는 역사적 사실에 분개하였지만 끝나고보니 분노하고 미워하는 마음보다 평화를 위한 문제 해결이 절실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운이 남는 시사회를 보고 집으로 돌아와 티켓에 있는 희움과 희움더클래식을 검색하다가 이런 의미있는 공연 후원을 발견했어요.

http://heeumtheclassic.cafe24.com/board/free/read.html?no=91&board_no=2

시민들의 후원으로 이루어지는 '위안부' 할머니를 위한 공연이라네요.

현재로선 후원 모금액이 적지만 문화 공연이라는 색다른 접근으로 젊은 분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을 것 같아 좋은 시도인듯 하네요!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관심이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 할 수 있는 걸 보여주는 것 같아요.

할머니들을 위해 빠른 시일 내에 진심어린 사과를 받아낼 수 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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