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16살 중3이에요.
존댓말로 쓰면 너무 어색하니깐 죄송하지만 반말사용할게요.
글쓴이는 자랑은아니고 부모님의 권유때문에 2년간 유학을갔다옴. 그리고 중1에 학교에 입학을함. 아 학교는 여중임! 어느지역인지밝히면 알사람이 있을거같아서 그냥 끄적일게요.
여중이 왕따도심하고하다해서 처음 들어갈때 걱정을 많이했음.. 근데 애들이 너무 착한거임 그렇게 일주일학교다니고 방학을함.
2학년이되서 글쓴이는 별별일을 다 겪음 청소를같이하는애가 있는데 안해서 친구랑 뭐라한것뿐인데 애들이 나에게 따짐ㅋ 니가 하지말라하지않았냐며
일일히다얘기하면 난 누군지 밝히는거같아서얘기는못하겠어요. 근데 별별 헛소문 다돌았고, 친구들도 가서 따지라하는데 또, 속상하고억울하고화나는거있어도 혼자 욕하고 식히는성격이라 따지지도못해요.
3학년이 되서도 똑같았음
글쓴이는 글쓴이일이 아니지만 같은반친구들이 혼날까봐 대신 그들의 일도해주고함
근데 매일 뒤에서 내욕을하는게들리고..
정확히 어떤일이있었는지 궁금하신분은 댓글 남겨주세요.
이글 올린거는 글쓴이는 남에게 내생각을 말하면 남이 상처를 받을까봐 말못하는성격임. 그래서 판분들에게 좀 조언을받고싶어서 올린거니깐 욕하지마시고 조언좀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