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의견들이 올라와서 적는데요. 이해를 못하시는 분들께 글을 남깁니다 ^^ (다른 분들에겐 이런 억양에 대해서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ㅠ)
내가 지금 고양이 밥 주는거 가지고 뭐라 하는 겁니까?
고양이를 죽여야 한다고 했습니까?
내가 뭐 고양이가 싫다 했습니까?
좀 고양이 문제로 확 달라들지만 말고 상황을 보고 글쓴이가 뭘 말하고자 하는지 좀 아시죠
모든 사람들이 고양이를 사랑하고 좋아할 꺼라 생각하십니까?
모든 고양이들 오줌 똥 냄새가 안날 거라 생각하십니까?
모든 고양이들이 차위에 안올라갈 것이라 생각하십니까?
본인들이 생각하는 고양이는 다 똑같나 보네요. 신기합니다.
언제 내 차가 더 소중하다고 말했습니까? 고양이 생명이 하찮다고 했습니까?
그럼 이 고양이들을 위해 항상 집앞이 아닌 다른 데다가 주차 해야 합니까?
항상 차 밑에 있는 고양이 안깔리게 신경 써야 합니까?
제가 하고자 한 말은!
한 애정이 강한 캣맘인지 먼지 하는 아주머니로 인해 고양이가 모이고, 피해가 생겨서
민원이 들어갔지만, 되려 머라 하는 말 안통하는 아주머니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냐는 겁니다. 어떤 대화를 해야 타협이 될런지 이런 문제를 겪고 계신 분들은 어떻게 해결 하셨는지 물어보는 겁니다.
아 그리고
미친듯이 고양이 문제면 칼같이 들고 일어서서 공격하는 분들께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 사람들 자극해서 극단적인 경우로 몰고가는 일에 가장 힘 쓰는 사람이 누군줄 알아? 바로 당신 같은 사람들이야.
난 이번 일들로 극단적인 사태가 안일어났으면 좋겠거든? 그런일은 생각도 못했고 하고 싶지도 않아.
근데 당신들 때문에 고양이들한테 극단적인 일들이 일어날까봐 걱정 된다. 그러니깐 좀! 당신들이 아끼는 고양이들을 생각한다면 자신들 행동에 대해 생각좀 하고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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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내려요 간단한 상황만 적어놓았습니다.
우선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면서 조언 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반대 누르신분들도 고마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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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몇개의 댓글로 도움을.. 받을 생각이었는데.. 반대수가 많네요 ㅋㅋㅋㅋ 괜찮아요.
다소 역양이나 표현이 이상한건 수정 했습니다.
댓글들 보니깐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어서 참고해야겠습니다. 감사해요~
++글쓴이는 어린시절 트라우마로 고양이를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한두달전부터 주변 지인들이 냥이들을 키우는 걸 보고 인식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좋아진 인식이랑 이번 문제는 별개인거 같아요.
++고양이 밥 먹는 장소는 주차장 바로 옆입니다. 시간 되면 주차장에 몇마리씩 모여요.
간혹 차량위에 고양이가 올라가 있기도 합니다. 발자국 안찍히면 좋겠지만, 긁히거나 진흙으로 덮여 있는거 생각해보셨는지요.
뭐 차랑 고양이 비교한다? 이이야기를 하자는게 아닙니다. 당연히 생명이 소중하죠.
그냥 단지 불편 사항이 있다는 겁니다. 차 뺼때 밑에 냥이들이 있나 확인하는거, 차 유리 확인하는거 귀찮아서 저도 그뒤로 아예 먼데다가 주차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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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부터 겨울 부터 아파트에서 고양이들 밥 주는 아줌마가 있음
주는 장소가 주차장근처임 바로 옆이라 하는게 맞음
민원이 들어감 -> 아주머니 ????? 대화 힘듬
아주머니 고양이 관련 안내문 부착
아주머니 계속 냥이들한테 밥을 줌 그 장소 그대로
시간되면 냥이들 몰려듬 차에 올라가있는 냥이들도 있음 -> 차량 피해
냥이들 배설물 냄새 (고양이들 거처가 배란다 밑임)
민원에도 불구하고 개선이 거의 없다는 점
아주머니의 대처 스타일과 당당하신 부분이 좋은 편은 아니라는 점
어떻게 대처해야 서로에게 좋을지 조언을 얻고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