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차시구를 막던지던 이여자.
다시 봐도 신기방기
리듬체조로 다져진 이것이 바로 리.듬.몸.매
그리고 몇일 전 난 보았지
이 귀여운 강아지를!!
짱귀엽지?? 개귀엽지??
개 귀엽지?? 개가 귀엽지??
내가 지금 얘가 너무 귀여워서 사진을 겁내 찍었는데
이게 신수지님 개님이었음...
이름은 밍키라고했는데 진짜 기여워ㅜㅜㅜ
그럼 얘도 다리 찢을 수 있나효..??
시구의 각은 다리에서 나온다_jpg
아무리 봐도 귀여워ㅜㅜ
신수지랑 밍키 둘다 다리 각이 살아있네
신수지님 앞으로 개좀 많이 데리고 나와줘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