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활주로 이탈 1시간이 지난 상황(2013년08월05일 20시 41분 상황)입니다.
상대적으로 기내는 조용합니다.
승객 109명 중 90%가 일본인입니다.
차분하게 조용히 기다리는 일본인 들에게 놀랐습니다.
일본어를 하시는 분은 조그마하게 일본어로 대한항공을 비판하고 있는
사실을 확인하실수 있을 겁니다.
1. 기내방송 3번
2. 일본승객이 90%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어 방송 없음
3. 승객이 일본어로 통역해 주고 있음
4. 대한항공 승무원 보이시나요! 앞에서 그냥 서(나중에 나의 이야기를 듣고 빨리 움직임)있습니다. 가운데 승무원은 1시간째 그 자리를 고수한체 앉았다 일어섰다 반복합니다.
이 동영상을 찍은 후 2분 후 승무원이 옵니다.
동영상은 ~~ 왜~~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더 자세한 동영상 및 이미지를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