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무서워서 판에도움을요청해봅니다.
음 정확히말하면 제가 눈치챈게2일정도된것갇아요
22일전 그니까 2013년8월 11일 일요일 제가친구랑 오토바이를타고
친구가 저희집에서 3분거리?에내려줘서 걸어서집에가는데 뒤에 누가쫒아오는그런갑자기 섬뜻한느낌이들더라구요 그래서 뒤를돌아보니까 진짜 모자짓눌러쓰고 무섭게생긴사람이 저랑눈마주치더니 도망가더라구요 그래서저도 집으로졷나티고문장구고잣는데.
이게 제친구가장난친거라생각하고 그냥가볍게 넘어갓습니다.
근데어제 정확이 2013년8월 12일 월요일 친구랑갇이 가볍게술을먹고
친구는 침대에누워잇고 저는 컴퓨터를하고잇는데 (그니까 우리집이비어서 친구대리고와서외박을한거임.) 갑자기 누가두꺼비집을내리고 도망을가더라구요?
그래서 제친구가 어제일을알아서 필사적으로 우리둘다 가위를들고 들어와시발누가죽나한번해보개강아지들아하면서 후레시들고 가위들곸ㅋㅋㅋ필사적으로 자기보호를햇습니다
그랫더니 그냥도망가더라구요 .그래서 우린너무무서워서 전기차단기다시올리고 전다시컴퓨터를 가위들고하고 친구는누워서가위들고잇고햇는데. 또 어뚱땡이3명진심 두명이배란다로쳐다보고 한명이또 두꺼비집을내림그래서우리가 홈키파조카던지고 가위들고시발새끼들아으아아악막이지랄하면서 ㅈ칼가져온다고 들어오라고시발새끼들아 막하니까 다시도망가더라구요
그래서저랑친구랑 무서워서 나갈라고햇는데 길가다납치당할까바 집문이랑문은다잠구고 저도컴퓨터로 노래만켜놓고 침대에누워서 갇이잘려는데 창문여는소리가 덜컥덜컥또그러는겁니다.
그래서시발졷댓다하고 가위들고창문이란창문은다확인햇는데 저희안방에창문이 따져서 방충망만잇고 열려잇는겁니다 그래서 안방다뒤짐들어왓나하고.. 그러다가 저희 구석에 모여서 밤새자고 가위들고 서잇다가 너무졸려서 화장실들어가서 문잠그고잣어요 아침에 씻는둥마는둥하고 저친구집으로도망왓거든요 근데저희가족이저뺴고가족여행을가서 일주일간집이비는데 집을못가겟어요 ㅜㅜ 이거 표적납치맞나요? 저는 18살학생일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