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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인 마돈나 닮아서 매력 쩌는 루데스 레온

둠바 |2013.08.13 17:16
조회 73,868 |추천 25

친구들과 여행을 다니던 중에 파파라치에 찍힌 마돈나 큰딸 루데스

 

 

 

 

 

 

 

 

 

엄마와 아빠의 매력을 진짜 골고루 닮아서

완전 매력넘치고 건강미쩌는 아가씨가 된 루데스

 

 

 

 

 

 

 

 

 

96년생이니... 우리나라 나이론 18살이고

생일 아직 안 지나서 얘네 나라 나이로는 16살 밖에 안됐는데 발육이 남다름

 

 

 

 

 

 

 

 

 

 

엄마 따라 다니던 요조숙녀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말임..ㅎㅎ

 

 

 

 

 

 

 

 

 

 

벌써 이렇게 엄마만큼 큰 루데스

 

 

 

 

 

 

 

 

 

 

 

가끔 희한한 옷을 입기도 하지만ㅋ...

 

 

 

 

 

 

 

 

 

 

매력쩌는 여자로 잘 자라고 있음ㅎㅎ

이런 사진 보니까 무슨 방송도 하는 듯?

 

 

 

 

 

 

 

 

 

 

근데 진짜 미성년자로 도무지 안 보이긴 한닼ㅋㅋㅋㅋ

테일러 스위프트, 셀레나 고메즈보다 한참 동생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닮아서 진짜 매력 장난 없는 여성으로 자랄 것 같은 루데스

 

 

 

 

 

 

 

 

 

좋겠다 엄마가 마돈나라니

 

 

추천수25
반대수38
베플ㅇㅇ|2013.08.14 08:48
근데 눈썹 조금만 밀어주고싶다
베플알라|2013.08.14 10:08
마돈나가 중동계열인거여,아님 아빠가 중동 사람인 거여? 딸이 중동사람 느낌나네..사우디 현지인
베플우훗|2013.08.14 12:33
루데스 아빠~ 쿠바사람임 ^^ 마돈나의 헬스트레이너 였나~ 여튼 그때 임신한 아이가 루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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