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희 집은 3형제입니다
고삼인 형과 저 그리고 7살인 막내동생이 있어요.
원래 고3인 형은 아침 일찍 나가서 새벽에 들어오고 그랬는데
오늘은 학원이 없는건지 낮부터 집에 있더라구요...
그런데 좀 형이 이상한거 같아요........
막 집에 있던 화초를 보더니
"아 얘는 광보화점(?) 에 못미치네 ~" 막 이런말 하고
콜라 먹을 때 얼음을 놓고 먹는데 어 이건 중수소?가 아닌가보군
이런 이상한 소리를 막하네요.. ㄷㄷ
그리고 방금은 막내동생이 파닉스를 배워서 gym이라는 단어를 어떻게 읽냐고 물어보니까
"짐이잖아 짐 이런것도 모르면 어떻게 살짐?" 하고 막 혼자 십분동안 웃네요.....ㄷㄷㄷㄷㄷ
이거 이상한거 맞죠 어떻게하죠 우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