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
증말 덥다.........
하앍....
그래서 준비했다!
레전드급 귀신이야기들! 귀신 보다 더 무서운 이야기
가벼운 마음으로 체험하기 ㄱㄱㄱ~
[1]
어느 날 아이돌 가수에게로 배달된 소포.
소포 안엔 녹화된 비디오 테이프가 들어있었다.
동료들이 궁금하다며 테이프를 재생시켜봤더니
어떤 이상한 놈이 춤추고, 노래하며 울다 웃다 하고 있더라.
동료들은 별 이상한놈 다 보겠다며 웃어 넘겼지만
아이돌 가수의 눈에선 공포에 질린 눈물이 뚝...
우리집에서 찍은 영상이야.....
[2]
이**야 잘 살고 있냐
니 애 지우고 하루하루 지옥이다
너든 니 여친이든 이 암호 꼭 풀어서
평생 나 기억하면서 살아라
우리 아기 너땜에 죽었어....
[3]
물품 두고 CCTV 화면 확인할 수 있는 편의점 사무실.
편의점 알바생이 사무실에 앉아서 컴퓨터를 하고 있었음.
근데 CCTV 화면에 어떤 남자가 과자 진열대를 둘러보고 있는거....
딸랑거리는 문 여는 소리도 안났는데 말이지...
나가서 보니까 매장에는 아무도 없고.
순간 그건 사람이 아니구나 싶었지.
근데 그 남자가 사무실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오는거....
맨 눈으로 안 보이는데 CCTV에는 그 남자가 자기 옆에 앉는게 보이는 상황.
주기도문을 외우다가 눈을 뜨는 그 순간....
더 해봐! 더 해봐!!!!
[4]
중고차를 구입한 신혼부부.
원래 달려있던 내비게이션도 덤으로 얻어 횡재한 기분이었음.
근데 신기하게도 시동을 걸자마자 내비게이션에서 소리가 나더라니
"목적지가 10km 남았습니다."
라는 여자 목소리가 들렸다.
호기심이 생긴 남편은 내비게이션을 따라가보기로 했다.
목적지를 10m 앞둔 거리.
멀미기운 때문에 맑은 공기를 마시겠다며 차에서 내린 아내는
그 자리에서 바로 기.절
목적지는 낭떠러지였다는...
놀란 남편이 차를 뒤로 빼려고 시동을 걸었는데
내비게이션에서....
죽었으면 좋았을걸!
죽었으면 좋았을걸!!!!!!!!
읽는 내내 소름끼쳤던 이야기 몇개 끄적여봄 ㅋㅋ
아무튼 더운 여름철 잘 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