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 쯤 둘째(중학교2학년)아이 에게서 문자가 왔다.
"지하털타곳 가는데 국정원댓글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은 뭐뭐해라 하고 서명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서명 안하고 가만히 있었어요"
라고~~
허 참~~~ 어린 학생들에게 이러면 안되는거지요~~~~
국정원 댓글 70개에 대통령을 잘못 뽑았다고 민주당에서 이야길 하는데~~~
노무현때 국정원은 200명 조직적 정치사찰하고 박근혜 파일 만들어 언론에 배포 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게다가 이번 서명운동엔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들 서명까지 받아서 이용하려는가 본데~~
아 정말 제들은 대책이 안서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