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웬 스테파니와 게빈 로스데일의 큰아들 올해로 7살이 된 킹스턴 로스데일
최근에 동물농장 가서 쥐 만지는 사진 보는데
무슨 유딩이 쥐 만지는 것도 포스 작렬임ㅋㅋㅋ 하다가 꽂혀서 사진 털어봄ㅋㅋ
락스타 부모님의 피를 물려받아 애기 시절부터 까리함이 남달랐던 킹돌이 어빠
한때는 이렇게 귀공자 스타일도 시도해 보곤 했지만
적성에 안 맞은 킹돌이 오빠는 부모님을 본받아 유딩 락시크룩을 선보이심ㅋㅋㅋ
옷핏이 벌써부터 남달랐던 미취학 아동
사과 하나를 먹어도 귀여움 보다는 까리함임
메롱 한번을 해도 진짜 끼가 남달라 보인다....
애기인데도 불구하고 옷이 너무 어른처럼 잘 어울리는 킹돌이
나중에 크면 여자 여럿 울릴 듯
아... 나는 벌써 울리고 있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팔 안 쪽에 판박이가 너무 멋쪄요 어빠!!
무슨 껌 드셨어여????
모히칸이 무지막지하게 잘 어울리는 킹스턴
하지만 이런 소가 핥은 머리도 잘 어울림....
까만 블레이저에 빨간 스키니.... 대박임
씽씽이를 타고 폭주하는 느낌이 드는 건 나만의 기분탓일까....?
십년후가 진심으로 기대되는 킹스턴 로스데일
미취학 아동 주제에 벌써 이렇게 수트 잘 어울리기 있어여 어빠???
이제부턴 가장 최근 사진임ㅋㅋㅋㅋㅋ
익스트림 스포츠도 즐기는 킹돌이
옆에 포스 좔좔 흐르는 여성이 엄마 그웬 스테파니임ㅇㅇ
아 진짜 멋진 유딩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