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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맛집] 껍먹다 살씹지말고 이거 씹으세요!

give me 情 |2013.08.14 17:49
조회 246 |추천 0

 

 

 

 

 

 

 

 

우리밀 칼국수

 

 

 

 

 

 

아!

배고파배고파배고파~~~~~~

맛의 달인은 점심시간까지 항상 곤혹스럽습니다

왜 이렇게 긴걸까....

항상 그랬지만 오늘따라 촌각을 다툽니다...

내 안의 공복을 감추기 위해 씹은 6개의 자일리톨도

쉽게 단물을 다 줘버리고~~

'그래도'라는 위로로 심심한 입을 달래기 위해

억지로 저작운동을 하며 질겅이던 껌이

뭐가 껌인지 살인지 구별도 못하고

입안의 보드라운 속살을 질겅이게 만드는....

컴퓨터 옆에 놓인 거울을 보니 윗니 아랫니의 교차점이

뚜렷하게 찍혔네요...

블랙박스 속 뺑소니 차량처럼-

안되겠네!!!!!!!!!!!

내가 저녁엔 대부도맛집 우리밀 칼국수를 가던가 해야지!!!!

 

 

 

 

 

 

 

 

 

 

 

 

 

 

 

헬로우~~ 안산맛집 우리밀 칼국수 입구에

통실통실한 꽂게를 고개 숙여 잡고 계신 사장님의 서글서글한 눈과

잠시 눈빛교환이 이뤄지면서

꽃게탕을 시키는 맛의 달인과의

물물교환이 시작되었죠

 

 

 

 


 

 

 

 

어느 식당을 가나 해물파전은 깍두기 같은 것 아닐까요?

없으면 심심해요~~

어머! 안산맛집 우리밀 칼국수에서 해물 씬피자가 30분내로 따끈따끈

핫 플레이트에 얹어 나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접시가 뜨거웠던 게 먼저인지 해물파전의 온기가 먼저 였는지는

맛의 달인이 정하기 나름?ㅋㅋㅋㅋ)

스테이크는 먹을 때 바로바로 칼쥐고 포크 쥐어서 썰어먹어야 맛있다지만

해물파전은 나오자마자 따뜻할때 갈기갈기 나눠놔야 맛있지 않나요??

 

 

 

 


 

 

 

 

 

게딱지 게딱지 게딱지~~

연출한 것도 아닌데 알아서 꽃게 몸 안 가득 탕국물을 안고

탕에 풍덩든 이 삼천알 꽃게를 사랑스런 모습을 이 곳!

단원구 맛집 우리밀 칼국수에 오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요기에 밥 시켜서 밥이랑 같이 먹거나.... 사리추...ㄱ ㅏ...

 

 

 

 

 

  

 

 

 

 

 

뭣이여!!

옆테이블의 심상치 않은~~

맑은 우리밀칼국수를 보는 순간!

대부도 맛집 우리밀 칼국수 맛을 보앗던 미뢰들이 되살아나면서

맛의 달인은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하염없이 바라보다

드디어 입을 열었죠...

"이모, 여기 우리밀 칼국수요..."

 

 

 

 


 

 

 

 

 

칼국수 시켰으니 다시 꽃게를 보며 싱글벙글ㅋㅋㅋㅋ

느므느므 즐거워욥

아까 그

대부도맛집 우리밀칼국수의 꽃게탕 속

게딱지는  맛의 달인~ 내꺼니까,

내접시에,

내만 먹을 수 있게 담고요~ㅋㅋㅋㅋㅋ

 

 

 


 

 

 

이것도 내꺼야!!!!!

맛의 달인 내꺼!!!

이곳 안산맛집 우리밀 칼국수만 오면

꽃게살과 함께 터지는 저의 식탐은 아무도 말릴 수 없게 되죠....

 

 

 

 


  

 

 

 

 

안산맛집 우리밀 칼국수에서는 리얼 100% 국내산 밀만을 사용하고

미네랄이 풍부한 함초가루로 간을 해서 염도를 낮추고요

또 와인을 섞어서 반죽한다고 하니 다른 칼국수에 비해

쪼금~~~ 더 가격이 있긴해도

퀄리티는 면계의 달인!! 과히 최상이라 할 수 있죠!

 

 

 

 


 

 

 

 

"너 참 맑다!"

누군가에게 듣고 싶은 간절한 말..

근데 넌 참 맑다ㅋㅋㅋㅋ

안산맛집 우리밀 칼국수의 육수는 맑디 맑네요.

여기에 무와 파뿌리의 우린 시원한 맛까지 더해져서

맛의 달인의 질투를;;; 한 몸에 받고있죠 !

 

 

 

 


 

 

 

 

그래 넌 쫌 탁해져야해!

사회가 어떤 곳인지~

얼마나 탁한 곳인지ㅋㅋㅋㅋ

맛의 달인은 육수를 보며 깨닫는.

삶의 철학ㅋㅋㅋㅋ

안산맛집 우리밀 칼국수에 고뇌하는(?) 철학도 나셨구려ㅋㅋㅋㅋ

 

 

 

 


 

 

 

 

 

 

 

면이 너무 부들부들 부들해요

그래서 배불러서 조금만 먹고

젓가락 내려놔야지 했는데

계속 빨려(?) 들어가는데 어떻게해...ㅠ

지인들과 다이어트 약속했는데

오늘도 이렇게 저무나요

내일이 되고 내일이 오늘이 되는 건가요

애궃은 대부도맛집 우리밀 칼국수에 화풀이를 해대며

맛의 달인은 뉘엇뉘엇 저물겠습니다..ㅠㅠ흙흙

슬픈 마무리

ㅋㅋㅋㅋㅋㅋㅋㅋ헤헷

 

 

 

 

 

 

 

 

 

 

 

 

 

 '우리밀 칼국수'을 평가하자면?

 

 

                           

 

                        분위기   ★ ★ ★ ★ ☆

                              맛   ★ ★ ★ ★ ★

                        서비스   ★ ★ ★ ★ ☆

                           가격   ★ ★ ★ ★ ★

                           -------------------                          총점   ★ ★ ★ ★ ☆

 

 

 

 

 

  

 

 

 

 

맛달의 추천메뉴 -  우리밀칼국수(7,000), 꽃게탕(小 50,000),

 해물파전(12,000)

 

 

 

 

 

 

 

 

 

한가지 Tip

 

'우리밀 칼국수'에 가서

사장님에게

'맛의 달인 보고 왔어요~'라고 하면

서비스가 팍팍!

 

 

 

 

 

 

 

 

우리밀 칼국수는 여기에 있답니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18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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