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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한사람없다.ㅂㄱㅅㅇ

봐줘제발 |2013.08.15 00:27
조회 468 |추천 0

아무리 다른사람을 소개받고, 연락하고, 만나봐도 너만한 사람은 없는것 같다. 너를 잊으려고 하는 새로운 사랑을 하면, 싸우고, 헤어지고 할때마다 너밖엔 생각이안나. 그러기를 3년되간다. 작년에 너랑 다시 잘될수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쓸데없는 자존심 지키면서 밀당하려고 연락 먼저안하고 그랬던게 아직까지 후회되. 그 뒤로 널 잡아도 소용도 없었지만.. 그때내가 더 솔직해지고 더 다가갔었다면 어떻게 됬을까.. 라는 생각도 자꾸든다. 3년전에 사귀었던건 사귄것도 아니고, 마냥 부끄러워서 데이트도 잘 못하고 서로 쳐다보기만 하는 사이였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여태까지 만났던 사람중에 내가 가장 좋아 했던사람은 너인것 같다. 너도 그땐 나 참 좋아해줬었는데 그땐 정말 너한테 사랑받는 기분이 들었어 행복했는데. 말하지 않아도 다 알수 있었는데, 그때가 그립고 다시돌아가고 싶다.  니가 이 글을 읽을 일은 없겠지만, 혹시 읽고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면 그게 나인것같다면 카톡 한마디만 다시 보내줄래? 또 너랑 서로의 꿈도 말하며 꼭 이루라며 꼭 그렇게 될꺼라며 그런 행복한 이야기도 하고싶다.

난 지금 고2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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