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ㅏ. . . 물류창고에서 알바하는데
60세 정도되신 할아버지 한분계심. . .
본인은23살인데 3월에전역하고
4월부터 알바중인데 뭐가 마음에 안드는지. . .
자꾸 짜증나게함. . . 예를 들어
입고들어왔는데 출고만 한다고
요령피우는게 눈에보인다고함ㅋㅋㅋㅋㅋ
입고는 까대기라 여러명이서 받고
나는 혼자 출고 다하는데ㅋㅋㅋ
그것도 본인의지가아니고 팀장님이 너 출고해
해서 하는건데. . . 같이 ㅈㄴ힘들게 일해놓고
그딴소리들으니 빡침ㅜㅜ
근데 일은 그할아버지가 더안함ㅋㅋㅋㅋㅋ
다른직원들도 일좀하라고하시라고 말도못하고
연세가 연세인지라. . .
한참 어른이라 대들수도없고 . . . ㅈㄴ조은방법없음?
하. . . . 매일매일이 고문이다
돈은벌어야겠고 스트레스는 쌓이고
다른데 가봣자 . . . 어딜가서 저런사람은 꼭있으니까. . .
ㅜㅜㅡㅜㅠㅜㅜㅜ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