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매매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우리나라를 방문했던 데이비드 킬고어 캐나다 전 국무장관과 그 일행이 박원순에게 푸대접을 받고(바쁘다고 약속취소 ..알아보니 바쁜일정 없었고) 그 행사를 열려고 예약했던 장소에선 예고없이 이런행사 개최할수 없다면서 내쫓아냈음-신문기사내용이에요. 데이비드 킬고어가 기가막혀서 한국정부가 고의적으로 장기매매의 심각성을 알리려는 행사를 막고 있다고 하면서 길거리에서 취재기자에게 인터뷰하고 돌아갔습니다. 작게 신문에 나와서 별로 못본 사람들이 많았을거에요.우원춘 사건때도 이미 낌새알아채지 않았나요?사건 축소 성급한 마무리를요.그당시 화덕에 발견된 뼈가 국과수에서 동물뼈라고 했던거 기억나시죠?그때 그 기자가 카메라로 일부러 뼈의 실제 크기를 그대로 사진에 담았고 의사들은 사람척추뼈 몇번째인지도 사진만으로도 알더군요. 저건 사람뼈라고요..왜이리 은폐 할까요?어차피 다문화 정책에 걸림돌이 되는 사건이니 그냥 축소해버리는겁니다. 노무현정권때 외국인 지문날인제도 폐지했을때 저질스런 흉폭한 깡패같은 조선족들이 (조선족중에서 제일 질나쁜인간들ㅇ)대거 입국해서 한국은 지금 심각한 상황이에요. 작년 한해만 실종자수 9만5천명 입니다. 납치당할뻔한 얘기들이 인터넷에 자주 오르고 있고요. 계명대 사건만 해도 유명하지요.모르시는분 검색해보시길...제발 널리 알려야 해요. 우리나라 심각해요 지금
베플와|2013.08.16 09:20
하 진짜 개무섭다 몇년전만해도 밤10시이후로 다니는거 하나도 안무섭고 엄마아빠가 간도크다고 니 겁도없냐고 막 뭐라고했을때 하나도 안무섭다했었는데 지금은 친구랑 놀다가 지하철타고 밤 10싲시쯤에 집돌아올때 아무리 사람많아도 성인남자 몇명이서 내 주위에있으면 무섭더라...;얼굴은 동남아쪽 사람들이었는데 무슨말하는지도모르니까 지하철에서 내뒤에 서있을때 진짜 너무 무서웠음ㅠㅠㅠ
베플23여자|2013.08.16 07:11
핏자국이 아니라 저 하수구 뚜껑이 어떤 원인에 의해 부식된거에요. 그런데 문제는 저 재료가 정말 튼튼하기 때문에 지하철 환풍구에도 사용되는데 왠만한 걸로는 부식이 안되는 거래요.(빗물 받이기 때문에 물에 부식이 안되는건 물론 세제같은 약알칼리성 약품에도 안녹음) 결국 남은 원인이 강한 산에 의한 부식밖에 없는데 솔직히 그런 강한 산을 일반 가정집에서 어디에 쓰겠어요.. 저거 다른 사진들도 찾아보면 머리카락 같은 검은 뭉치가 산에 미쳐다 녹지못해서 하수구 뚜껑에 걸려있는 사진도 있고(원래 머리카락은 분자구조가 얼기설기 엮여있어서 염산에도 잘 안녹아요) 몇년전부터 저렇게 부식된 하수구 뚜껑이 많아서 구청에서 자주 바꾼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