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이 정말 잘못한거 아니고는 자꾸 매달리지 마세요. 진심을 전해보되 상대가 부담스러워하면 스톱!
그리고 시간을 가지세요.
그사람이 돌아올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사람한테 나를 그리워할 시간을 주는거고
돌아올 가능성이 없다면 어차피 돌아어지도 않을 사람 앞에서 내 마지막 자존심 지키고, 상대방한테 구질구질한 마지막 모습을 남겨주지 않은거예요.
올사람이면, 님이 그립다면 연락 옵니다.
오지않을 사람이면 아무리 바닥치며 매달려도 안올거구요.
안올사람이면 내 인연이 아니고 그냥 내 인생을 스쳐지나간 사람일뿐 인거예요.
시간이 지나면 이사람도 잊고 내 인연을 만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