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이 아부지의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성수기 이용 당첨으로
우리 세가족! 인상 깊은 여름 휴가를 다녀 올 수 있었다.감사 감사 ![]()
가을 단풍 구경 한 번 더 갔으면하는 바람을 조심스레~~ ㅋㅋ
폭염주의가 연일 내려지는 극한의 무더위에서
아직까지 강원도의 신선한 바람을 잊지 못하는 여행 후유증을 앓고 있는 지금!!
나 다시 돌아갈래라는 말이 절로 나옴!
즐거웠던 순간을 다시 한 번 떠올려봐야겠다.
이번 여름 휴가의 키워드는
바로 sky walk로 하늘과 가까이다.
8월8일
광주출발 →정민이마저 익숙하다 말하는 휴게소에서 아침 →영월 청산회관에서 곤드레 비빔밥 폭풍 흡입 →내 생애 최고였던 영월 일미 닭강정 2박스 구입하고 단종 유배지였던 청령포로 출발 →땀 질질 흘리며 청령포 관람 후 정선 스카이 워크로 이동!이 곳에서 1차로 오금 저림 현상 경험 →떡 좋아하는 준수 위해 수리취떡 구입 후 숙소로!!→강원도 재정상태를 휘청이게 만들었다던 평창 알펜시아!!원더풀 브라보!! 나중에 울 가족들이랑 한 번 더 와봐야겠다 ㅋ 소고기와 처음처럼 소주로 여행 1일차 마감 ㅋ
영월 청산회관 곤드레비빔밥
아이들도 잘 먹고 특히 두부 부침을 한 모 전부로 부쳐주는게 놀라웠다 ㅋㅋ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던 닭강정!2박스 구입하길 잘 했어 ㅋ
팥 들어간 수리취떡이 더 맛났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