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례적으로 어린 나이에 주연을 맡은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이 시점에
시트콤 촬영까지 한창이라는 대세 아역, 여진구...
최근 생일을 맞아서 현장에서 생일 파티를 했다고 하는데ㅠㅠ
벌써부터... 너무 훈훈하자낭.......
이제 열일곱인데 왜 벌써 이렇게 설레게 하고 난리니ㅠㅠ
영화 예고편 보니까 예고만 봐도 연기력 또 후덜덜하게 늘었던데.....
얘야말로 배우계의 포스트 이병헌이 될 것만 같은 그런 예감이.....
ㅋㅋ어른스러움과 잔망스러움이 공존하는 나이....ㅠㅠ
너무 좋아ㅠㅠㅠㅠ 벌써 네 미래가 기대되서 내가 빨리 늙고 싶다ㅠㅠㅠ
진짜 대단한 배우로 성장할 것만 같은 여진구 떡잎....
너의 미래를 격하게 응원한다!!!!!!!
누나팬들이 널 좋아해도 괜찮은거지...?
쇠고랑 안 차는 거 맞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