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25살 뇨자입니다
음... 퇴근시간이 다됬으므로 음슴체 씀 ㅋㅋㅋ 해보고싶어찌요~~
지난 2~3년 동안 일어난 일들임
다들 조심하자는 의미에서 올리는거임
지난 2~3년전 해가 쨍쨍찌던 여름이였음
아침에 출근을하고 그날 따라 몸이 안좋아 조퇴를 하였음
그때 당시 친구랑 같이 원룸에 살고있었음 우리는 평소에 문을 잘안잠그는 습관이 있었음
하지만 난 그날따라 몸이아퍼 조퇴를한 나는 문을 잠그고 자고싶었음
한 두어시간쯤 흘렀나..........
누가 문고리를 잡고 열라는 하는거임.........아놔 ..........ㅜㅜ
분명 내친구는 내가 전화해서 나 아프다고 열쇠로 따고 들어오라고 미리 말을 했는데.... 누구지?
잠결에 " 야 열쇠있잖아 " 이러고 다시 눈을 감을라는순간 ....................ㄸㄷ.........
"쾅쾅쾅 퍽퍽퍽 !!!" 문을 발로차면서 " 야이 xxxxx년xxxxxx문 열으라고xxxxx"
엄청난 욕과 함께 문을 열려고 하는 필사적인 남자였음........
진짜 그순간........... 나 나쁜짓한것도 없는데 누구지... 몸이 벌벌 떨리는거임...
그래서 문에 대고 "누구세요?" 이러니깐 " 야이 ㅆxxxxxx 문안열으냐xxxx"
무지막지한 욕을 해대는거임 난 친구란 남친에게 전화를 했고 그 남자는 20분정도가량
계속 그러는거임 ㅜㅜ 그때 무서워 죽을뻔했음
한참을 그러다 밖에다 조용해 졌길래 문에 귀를 대는순간................... 아나........
그 쇠뭉둥이 질질 끄는 소리 알음??
"캉캉캉.............. 아 씨x 아쉽네.... ㅅㅂ"
이러면서 사라지는 거임... 집에오던 친구랑 남친은 뒤늦게 도착한 후 경찰이왔지만
우리 원룸엔 cctv없는 골목이기에 그 사람을 찾지못함
지금 이글 쓰면서도 무서움... 안당해본 사람을 모름...
하지만 난 이런일들은 두번을 더 겪음.. 그지같은 도시에 살았나봄......... 거기는 뭐..
살인사건도 많이 일어난 곳임..... 정말.....내가 톡이 된다면 두번째 얘기를 들고오겠음
- 다들 조심해서 좋은건 없잖아요~ 여자분들 ㅠ_ㅠ 문 꼭꼭 잠그고 잡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