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가 세이브더칠드런 캠프갔을때얘기임..
2박3일의 캠프중에
2일째인가? 그정도에
동요를 가사바꿔부르기가있었음
근데 거기에서 진행을맡은쌤이
제가아는쌤이었음ㅋㅋ
일단 그쌤을 녀녹쌤이라고부름
칭구들사이에서 그렇게불러서ㅋㅋ
쨌든 녀녹샘이 진행을 맡았는데
처음진행이어서 긴장하셨나봄ㅋㅋㅋ
원래할말이
"자~여러분 여러분이 오래도록 기다리셧던
시간입니다~ "
라고해야되는데 그만...
자~여러분 여러분이 오래오록.. 오래도록 기다리셨던
시간입니다~
이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애들은못들었는데 저하고 제친구들
그리고 도우미쌤이라고불러야되나? 뭐그런쌤이있는데우미쌤이라고일단 부를게요
그쌤이랑제친구들 저만그 오래오록을
계속 말했음
말투를웃기게해섴ㅋㅋ
그리고 캠프가끝난후..
그친구의 카스글을보고
장난을침ㅋ
안알랴줌오래오록
이러고
축하해오래오록
축하한다는거 안알랴줌오래오록
이런식으롴ㅋㅋ
그리고지금도 장난칠생각만하고있음^^
재미 아이디어를준
녀녹쌤,우미쌤,칭구들
고맙고맙
좋아요 안하실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