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프다.... 가슴이 찢어진다는게 이런 느낌일까?? 정말 한때 좋았었는데 어쩌다가 이렇게 되어버린걸까?? 우리 처음엔 좋았는데 지금은 왜 아무말
못하는 사이가 되어버린 걸까?? 되돌아갈수는 없더라도 말이라도 하는 사이라도 되는건 나의 너무 큰
꿈일까?? 아니라고 해줘... 제발... 내가 미련해서..
바보같아서 떠나간걸까?? 그래도 우리 한때 좋았는데 남부럽지 않았는데 누구는 우리 사귀지도않았는데 커플이라고도 했었는데 지금은 왜 한숨과 눈물만
나오는걸까?? 너는 나 잊은거 같은데... 난 언제쯤 잊을 수 있을까?? 나도 너처럼 잊으면 다른사람과 사귈수 있을까... 그게 언제쯤될까?? 만나도 또 너닮은 사람 만나서 또 너를 찾아내겠지.. 그사람한테서.. 또
순간 너와의 추억을 생각하고 혼란스러워 하고 나혼
자 아퍼하겠지...너가 그랬지 응원하겠다고... 그런데 난 그 응원 못받을꺼같은데... 다시 나한테 돌아와준다면.. 나 정말 세상을 다 가졌을기분이였을텐데 이젠 안되겠지?? 내가 미련한 병신인가봐 그치?? 이제
나도 슬슬 너 보낼 준비할께 너가 나 잊은거처럼... 너도 나 가끔 이런애 있었지하고 생각해주면 좋겠다
그래도 우리 한때 정말좋았으니까... 나도 너처럼 너
잊어줄꺼야 보란듯이... 그리고 너 우연히 거리에서
만나면 아무렇지않게 웃어주며 잘지내라고 말해줄께..이제 추억으로 남을 사람아 안녕~!! 그동안 고마웠고 아직까지는 사랑해... 비록 지금은 너이름만 들어도가슴이 찢어지고 눈물뿐이지만.. 이제 안녕 내사람아!!